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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식약처 승인 국내 첫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7 16:05

풀무원이 식약처 승인 국내 첫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제품으로 선보이는 '칸러브 엑스투‘./ 사진제공 = 풀무원

풀무원이 식약처 승인 국내 첫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제품으로 선보이는 '칸러브 엑스투‘./ 사진제공 = 풀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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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풀무원이 국내 처음으로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제품을 출시한다. 풀무원은 다양한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과 선택권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풀무원녹즙(대표 김기석) 액상 녹즙에 건강기능식품 정제가 일체형으로 결합된칸러브 엑스투(130ml, 350mgX2/2800)’ 신제품을 개발하여 출시한다고 27 밝혔다.

칸러브 엑스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신규사업)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판매가 가능하도록 허용함에 따라 식약처 승인 국내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제품이다.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은 건강기능식품(정제, 캡슐) 식품(액상) 번에 섭취할 있도록 하나의 제품에 담아구성한 일체형 제품이다. 1회분의 건강기능식품을 뚜껑에 담고, 녹즙과 같은 과채주스, 혼합음료, 액상차 등의 액상 음료는 병에 담아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있다.

제품의 부분에는 100% 전량 계약 재배한 국내산 유기농 명일엽을 담은 신선한 녹즙이, 음료 뚜껑 부분에는 밀크씨슬추출물( 건강에 도움을 있음) 일일 권장량 대비 강화된 비타민 B1, B2, B6 3(체내 에너지 생성활력에 도움을 있음) 건강기능식품 정제로 들어가 있다.

제품은 물을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이 뚜껑을 열어 액상 녹즙과 뚜껑의 건강기능식품 정제를 번에 섭취하면 된다.

풀무원녹즙은 '쉽고도 간편한 건강한 생활습관' 모토로 풀무원녹즙의 핵심 역량인 녹즙과 건강즙에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적용한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소비자의 건강 개선에 도움을 계획이다.

김정희 풀무원녹즙 마케팅 담당은소비자들의 건강과 영양균형을 위한 바른먹거리를 선도해온 풀무원이 식약처의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사업 승인에 발맞춰 업계 선도적으로 1 신제품을 연구 개발하여 선보이게 되었다풀무원은 다양한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여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과 소비자 선택권 확대에 기여하겠다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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