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간추천종목-SK증권] 명신산업·제일기획·서진시스템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8 10:21

[주간추천종목-SK증권] 명신산업·제일기획·서진시스템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명신산업·제일기획·서진시스템

◇ 명신산업

- 글로벌 전기차 판매대수는 2021년 전년대비 약 +100% 증가하며 고성장 이어갈 것.

-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 법안 통과가 2022년 전기차 시장 성장의 촉매.

- 글로벌 1위 전기차 업체에 핫스탬핑 부품을 납품하는 명신산업도 +32.4% 성장 예상.

- 글로벌 전기차 업체의 판매량이 명신산업의 성장률을 좌우하게 될 것.

◇ 제일기획

- 2022년 매출총이익 1조3800억원, 영업이익 2918억원 전망.

- 코로나19 이후 부진했던 유럽 지역과 BTL(Below The Line) 대행 물량 회복 전망.

- 북미 지역 GP 비중은 2018년 5.0%, 2020년 6.5%, 2022년 10.3%로 확대 전망.

- 2021년 3분기 누적 기준 디지털 대행 비중은 50%로 지속 상승.

- 국내 및 미주·유럽 지역에서 디지털 역량을 갖춘 업체들의 지분 투자 및 인수를 고려 중.

◇ 서진시스템

- 2021년 3분기 매출액 1736억원(전년대비 +101.7%), 영업이익 250억원(흑자전환) 기록.

- 당사 실적 추정치 상회, 영업이익률(2021년 3분기 OPM 14.4%)의 회복에 주목.

- 베트남 박장 공장 가동률 회복 및 사업 부문별 고른 성장으로 인한 이익률 Mix 개선.

- 내년 실적 기대감도 높아, 글로벌 1위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업체의 공격적 마케팅 수혜 기대.

- 전기차 배터리 관련 부품의 양산 매출 발생 시점도 임박, 이익 레벨 달라지는 구간.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국거래소,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운영…"불공정거래 예방" 한국거래소가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한다.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애프터마켓 개설 1주일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불공정거래 발생을 사전 대비하는 TF 운영 계획을 21일 밝혔다.9인 애프터마켓 TF…"불공정거래 행위 엄정 대응"시장감시위원회는 KRX 애프터마켓 내 불공정거래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불공정거래 예방조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정규장과 애프터마켓의 거래내역을 통합 분석하는 등 야간시간 감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애프터마켓 도입 초기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시장 우려 등을 감안해서, 올해 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TF'를 운영할 예정이다. 거래소 2 금투협-태국채권시장협회, 장외채권시장 자율규제·시장정보 협력 논의 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21일 금융투자협회에서 태국채권시장협회(ThaiBMA) 대표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국 채권시장 발전과 자율규제·시장정보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ThaiBMA 대표단의 방한 첫 공식 일정이다. 프라산 트라이라트보라쿨(Prasarn Trairatvorakul) 회장을 비롯한 ThaiBMA 임원과 이사회 관계자, 태국 주요 은행·증권사 및 재무부·중앙은행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ThaiBMA는 태국 채권시장의 자율규제기관(SRO)이자 채권시장 정보센터 및 채권가격평가기관(Pricing Agency)이다. 시장 감시와 회원사 감독, 채권거래 정보·수익률 제공, 시장가격 산출 및 시장표준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 3 가상자산 과세 앞두고 野·업계 우려…"인프라 구축·기본법 마련돼야" 내년 1월 가상자산 거래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을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과 가상자산 업계에서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국민의힘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를 열고, 가상자산 과세 제도와 관련한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임이자 정책위의장, 박수영 정책부의장, 송언석 정무위 위원, 서일준 정무위 간사,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업계에서는 오세진 닥사 의장 겸 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 김나영 고팍스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이재원 빗썸 대표, 강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