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라면세점, 해외 여행객 잡기 나선다… 모든 고객 ‘골드 멤버십’ 증정 이벤트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5 17:06

신라면세점, 해외 여행객 잡기 나선다… 모든 고객 ‘골드 멤버십’ 증정 이벤트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신라면세점이 여행 플랫폼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작으로 해외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모든 고객들에게 골드 멤버십과 포인트 등을 증정하는 통큰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라면세점은 글로벌 여행 플랫폼인 ‘KKday’ 제휴해 해외 여행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신라면세점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 밝혔다.

‘KKday’ 세계 11개국에 지사를 두고 개별 여행객에게 특화되어 해외와 국내의 다양한 여행상품, 관광지 입장권, 호텔, 액티비티 등을 판매하는 여행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최근 해외여행 재개에 따라 15일부터 12 5일까지신라면세점이 창이공항점을 운영하고 있는 싱가포르를 비롯해 태국, 하와이의 현지 방역 위생을 반영한 여행지별 인기상품 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라면세점은 ‘KKday’ 통해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사용 가능한 신라리워즈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KKday’ 추천상품 기획전에서 여행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최대 20% 할인을 받을 있는 슈퍼프리미엄플러스 등급 상품별 최대 30%까지 사용할 있는 100만원 적립금과 구매 금액별로 차등해사용할 있는 13 5000 신라리워즈 포인트를 지급한다.

신라면세점은 ‘KKday’ 제휴 프로모션외에도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골드 멤버십과 포인트 등을 증정하는 통큰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한다.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는 공통적으로골드 멤버십 발급, △서울점은 100달러 이상 구매시 사용가능한 10,000포인트 2 증정, △인천공항점은 30달러 이상 구매 사용 가능한 8,000포인트를 증정한다.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선착순 600명에게는 신라프레즈 키링도 증정한다.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은 누구나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인천공항점 안내데스크에 여권과 항공권을 제시하면 해당 혜택을 받을 있다.

한편 신라면세점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20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8576억원을 기록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위드코로나 이후 개별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이 크게 늘고 있어, 여행 알뜰한 쇼핑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전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반도건설, 전국 현장 ‘무재해 100일 운동’…협력사 안전관리 강화 반도건설이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전국 공사현장에서 예방 활동에 나선다.반도건설은 전국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무재해 100일 운동’을 시작하고 협력사와 안전·품질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2026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무재해 100일 운동은 지난해 발생한 사고 유형을 분석해 반복 가능성이 높은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하는 캠페인이다. 연말까지 전국 공사현장에서 진행된다.주요 관리 대상은 부딪힘과 물체에 맞음, 넘어짐 등이다. 반도건설은 재해 유형별로 월별 테마를 정해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사고 발생과 연관성이 높은 기인물도 중점 점검한다.캠페인이 끝난 뒤에는 현장별 실천 결 2 코레일, 추석 승차권 암표 의심 19건 수사 의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승차권 예매 기간 적발한 암표 의심 거래 19건에 대해 관계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코레일은 암표 의심 사례와 관련한 증거 자료를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에 전달하고 수사를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수사 의뢰 대상은 시민 제보를 받는 '암표 제보방'에 접수된 13건과 코레일 직원이 구매자로 가장해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암행 단속원)' 방식으로 적발한 6건이다.◇ 5만3500원 승차권을 10만원에…웃돈 거래 적발확인된 사례에서는 판매자들이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 정상 가격에 웃돈을 붙여 승차권을 되팔려 한 것으로 나타났다.웃돈은 최소 4100원에서 최대 4만6500원까지 붙었 3 내 땅에 태양광 가능할까…LX공사, AI로 입지·수익성 분석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사장 어명소)가 주소를 입력하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가능 여부와 예상 발전량, 수익성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입지분석 서비스를 선보였다.LX공사는 22일 태양광 AI 입지분석 서비스 '쨍하고 해뜰날'을 일반에 공개했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검토하는 토지 소유자 등이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토지의 지목과 용도지역, 지방자치단체 조례 등을 분석해 발전시설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그동안 태양광 발전사업을 검토하려면 지자체 조례와 토지이용 규제, 전력계통 여유용량 등 관련 정보를 기관별로 확인해야 했다. LX공사는 공간정보와 AI를 활용해 이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