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토지신탁, 서울 봉천 1-1구역 재건축 사업대행자 지정고시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5 08:48

서울 봉천 1-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조감도. / 사진제공=한국토지신탁

서울 봉천 1-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조감도. / 사진제공=한국토지신탁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부동산 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이 11일 서울 봉천 1-1구역 재건축정비사업(봉천 1-1 재건축) 사업대행자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은 이번 지정고시를 포함해 올해 서울시에서만 4개 사업(신림1, 신림미성, 신정수정, 봉천 1-1)의 지정고시를 득했다. 신탁업계 최초로 서울시내 10개 도시정비사업, 누적 1만가구를 초과하는 실적을 보유하게 되었다.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자로 지정된 봉천 1-1 재건축은 서울 관악구 봉천동 728-57번지 일대 3만4142㎡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8층 7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837가구를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한국토지신탁은 “조합과의 긴밀한 협의 하에 시공사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 봉천 1-1구역 재건축 사업을 신림1구역 재개발·신림미성 재건축 사업과 함께 관악구의 트리플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은 신탁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력과 개발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전 용운주공 재건축(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 2267세대) 등 대규모 정비사업의 성공사례 등이 조합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지난 6월 사업대행자로 선정되었다. 이후 신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연내 최종 지정고시까지 득할 수 있었다.

한국토지신탁은 올해 신규 사업뿐만 아니라 흑석11구역 사업시행인가, 영등포동2가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인천 학익지구 재개발사업 착공 등 기 진행사업에서도 정비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개발사업 경험을 토대로 속도감 있는 사업진행을 보여주고 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 과일청·잼 등 신제품 5종 출시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과일에 얼그레이·견과류·버터 등을 조합한 과일청과 잼 신제품 5종을 출시하며 제품군 확대에 나선다.이번 신제품은 과일 본연의 맛에 다양한 재료를 더해 색다른 풍미와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 ▲얼그레이무화과잼 ▲캐슈넛무화과잼 ▲딸기버터잼 ▲레몬버터잼 등이다.‘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은 과일 함량 99%의 과일청으로 복숭아에 얼그레이와 파인애플 농축액을 더했다. 복숭아 과육을 담아 식감을 살렸으며 밀크티, 에이드, 하이볼은 물론 요거트나 샐러드 등에 활용할 수 있다.무화과를 활용한 잼 2종은 국산 무농약 무화과를 50% 이상 함유했다. ‘얼그레이무화과 2 태영건설, 1355가구 ‘구미 파크원 데시앙’ 11월 분양 태영건설(대표이사 이강석)이 경북 구미시 도량동에서 ‘구미 파크원 데시앙’을 오는 11월 분양한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10개 동, 전용면적 84~110㎡ 총 135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84㎡A 614가구 △84㎡B 40가구 △98㎡A 264가구 △98㎡B 200가구 △110㎡ 237가구로 구성되며 전 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구미 파크원 데시앙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약 55만㎡ 규모의 근린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금오산과도 가깝다.◇ 공급 줄어든 구미…미분양 물량도 감소구미에서는 최근 신규 아파트 공급이 감소하고 있다. 구미시 신규 분양 물량은 2021년 3583가구에서 지난해 403가구로 약 89% 줄었다 3 IPARK현대산업개발,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10월 분양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은 오는 10월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일원에서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단지는 전용면적 84~116㎡ 총 1671가구 규모다. 7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4개 동, 543가구이며 8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9개 동, 1128가구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로 7단지는 △84㎡A 91가구 △84㎡B 113가구 △102㎡ 226가구 △116㎡ 113가구다. 8단지는 △84㎡A 70가구 △84㎡B 232가구 △102㎡ 309가구 △116㎡ 517가구로 구성된다.◇ 1~6단지 이어 약 6300가구 브랜드 타운 조성이번 공급은 가경동 일대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의 마지막 분양 물량이다. 기존 1~6단지에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