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 9일 1순위청약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03 08:42 최종수정 : 2021-11-03 09:22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 투시도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은 11월 4일,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1067-3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4개동, 전용면적 52~84㎡ 총 345세대 규모이며, 이 중 274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수는 △52㎡ 26세대 △59㎡A 74세대 △59㎡B 23세대 △69㎡ 57세대 △84㎡ 94세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오는 11월 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화) 1순위 해당지역, 10일(수) 1순위 기타지역, 11일(목) 2순위, 17일(수) 당첨자 발표이며, 계약은 11월 30일(화)부터 12월 2일(목)까지 진행한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육인프라, 잇따른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고 있어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여기에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상품성까지 갖춘 만큼 성공적인 분양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동 402-3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방문 예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예약자 및 동반 1인에 한해 입장이 허용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 장학사업 통해 미래 인재 육성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이 안양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인재 육성 지원을 이어갔다.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은 지난달 27일 안양여자고등학교 소강당에서 '안양여중·고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성적 우수 학생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양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속과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학교 및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은 이준용 명예회장이 학문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 공익재단이다.재단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대학생 약 300명에게 장학금 2 홈플러스 “대규모 사업구조 재편…2000억 긴급 운영자금 절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대규모 사업구조 재편을 통해 회생 기반을 마련했다며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 지원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앞서 홈플러스가 주요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에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의 이행보증을 제시하며 브릿지론(초단기 운영자금 대출) 지원을 요청했지만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다시 한 번 자금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9일 홈플러스는 “최근 법원에 제출한 수정 회생계획안에 강화된 구조혁신방안 실행과 M&A 추진 계획을 반영했다”며 “현재 회생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으로 잔존사업부문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앞 3 DQN팔아도 남는 게 없다…오뚜기가 일본으로 가는 이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오뚜기가 글로벌 진출에 승부수를 띄웠다. 지난해 악화한 수익성을 만회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일본 현지 법인을 만들기로 한 것. 내수 소비 침체를 타파하고, 경쟁사에 비해 낮은 재무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글로벌 직접 진출로 내수 한계 극복9일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지난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