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차, 방탄소년단과 '탄소중립' 참여형 영상 캠페인 실시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0 09:22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 방탄소년단과 함께 ‘탄소중립’의 중요성 및 브랜드 메시지 전파를 위한 디지털 이벤트 영상을 공개하고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익스펙팅젠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 방탄소년단과 '탄소중립' 참여형 영상 캠페인 실시


현대차는 디지털 영상 공개와 함께 동영상 소셜 미디어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를 활용해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2종류의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중독성 있고 흥미로운 동작으로 ‘탄소중립’의 개념을 챌린지 안무로 개발하여 고객 참여를 유도하는 ▲댄스 챌린지, ‘탄소중립’을 통해 미래 세대인 ‘제너레이션 원’에게 물려줄 수 있는 것들을 디지털상 전파하는 ▲릴레이 챌린지로 ‘탄소중립’ 실현의 의미와 중요성을 전달한다.

다음 달까지 진행예정인 챌린지들은 이벤트 공개 영상 속 방탄소년단이 설명하는 메시지와 참여를 유도하는 내용을 시청 후 고객 본인들만의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틱톡’ 등 플랫폼을 통해 공유하면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MZ세대에게 아직 낯선 ‘탄소중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이 좋아하는 채널과 콘텐츠를 활용해 이번 영상과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모른다'·'여력 없다' 논란 MBK 김병주…2년 연속 국감 증인 채택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질타를 받았던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사진)이 2년 연속 국감 증인으로 채택됐다. 과거 국회 현안질의와 청문회 등에 잇따라 불출석한 전력이 있는 만큼 실제 출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 국감에서는 홈플러스 회생 책임과 함께 롯데카드 배당, 딜라이브 재무 문제, 사법 리스크 등이 쟁점으로 거론될 전망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오는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 김병주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 이후 투입된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입점상인 피해 등이 주요 질의 사유다. 김광일 MBK 부회장도 홈플러스 기업회생과 경영 책임 2 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책임 묻지 않으면 누가 납득하나” 최근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불기소 가능성이 보도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수사당국에 철저한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도 국정감사를 통해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의 책임 및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문제를 살펴보겠다고 밝혔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병주 회장에게만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누가 납득하겠느냐”며 “홈플러스 사태의 책임 규명에 누구도 예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전 원내대변인은 “지난달 23일 검찰이 MBK파트너스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검찰은 올해 1 3 금호석화 돌아온 박찬구, 상반기 보수 15억…기본연봉도 증가세 [가성비 C-레벨]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올해 상반기 15억 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늘어난 규모다. 기본연봉이 오른 데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지급 되지 않았던 특별상여금까지 더해졌다.2일 금호석유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12억8500만 원과 상여 2억1400만 원 등 총 14억99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11억9000만 원보다 3억900만 원(26.0%) 증가했다.올해 박 회장의 기본연봉은 25억7000만 원으로 전년보다 약 8% 올랐다. 금호석화는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과 재정상황에 대한 기여도, 임원의 성과와 근속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별 급여 인상률을 결정하고 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