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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새 광고 '약속의 릴레이' 선봬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23 15:01

약속의 가치와 의미 회복 위해 제작

사진제공=DB손해보험

사진제공=DB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DB손해보험이 새로운 기업 PR 광고 ‘약속의 릴레이’편을 선보였다.

DB손해보험은 지난 17일부터 “약속으로 세상은 이어진다” 콘셉의 '약속의 릴레이'편 기업 광고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 광고는 다양한 고객들의 일상 속에 담겨 있는 수많은 ‘약속’을 보험의 속성과 접목해 ‘약속’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 회복시키고자 하는 바람을 담아 제작됐다.

DB손해보험은 각 장면별로 연결감이 돋보이는 영상 연출과 비트감 있는 BGM을 통해 광고의 차별성을 높이고, 한층 젊어진 DB손해보험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캠페인 의도인 약속이 어떻게 세상과 이어지는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연령대, 다양한 라이프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등장시켰으며 동시에 DB손해보험이 생각하는 약속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

촬영에는 2018년부터 DB손해보험의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임윤아가 함께해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밝은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임윤아가 등장하는 장면이 많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인 나레이션을 신뢰감 주는 음성으로 DB손해보험만의 ‘약속’을 지키는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DB손해보험이 고객과의 약속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의지를 표현하고자 했다”라며 “신규 광고 런칭에 맞춰 고객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다채로운 이벤트 또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이번 ‘약속의 릴레이’편 광고는 지상파, 케이블TV와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광고는 유튜브 업로드 1주 만에 조회수 2500회를 돌파했다. 지난 1월에 올린 '천만고객과의 약속' TV CF (15초-1)은 조회수 549만회를 넘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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