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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10년째 브랜드 가치평가 트리플크라운 달성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15 22:45

국내 3대 평가기관서 10년 연속 1위 달성
ESG경영 통한 브랜드 가치 지속 상승

신한카드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11년 연속 신용카드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11년 연속 신용카드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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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가 기업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10년 연속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을 달성했다.

신한카드는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11년 연속 신용카드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난 3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신용카드 부문 1위로 10년 연속 선정됐다.

지난 7월에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신용카드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번 NBCI에서도 1위에 오르면서 국내 3대 평가기관의 브랜드 가치평가에서 10년 연속 트리플 크라운을 완성했다.

신한카드는 지난 10년간 빅데이터와 디지털 경쟁력을 바탕으로 금융의 변화를 시도하며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했다.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함으로써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경계를 확장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 상생에 기여하는 ‘히어로(Here:路) 프로젝트’와 도심공원 내 신한카드 에코존(ECO-Zone) 조성, 환경부의 K-EV100 무공해차 전환 사업에 참여했다.

폐플라스틱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의 카드를 도입했으며, CDR(기업의 디지털 책임) 경영 선포를 통한 CDR경영 5대 원칙 수립 등 다양한 ESG활동을 전개해 사회적 기업의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만의 차별된 브랜드가치를 객관적으로 인정 받아 여러 평가 제도에서 10년 넘게 1등을 유지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일류(一流)신한’ 전략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 경영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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