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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주열 “금리인상, 가계부채 증가세 둔화 효과…집값 안정 위해서는 다른 정책도 추진돼야”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26 11:37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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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선언 넘어 자본시장 바꾸는 기폭제 돼야”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이 선언적 문구를 넘어 자본시장을 바꾸는 기폭제가 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장기적으로는 개정안의 실효성과 신뢰성을 높여야 한다는 제언도 제기됐다.한국거래소와 사단법인 한국ESG기준원은 8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자본시장의 발전을 위한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공청회’를 개최했다. 스튜어드십 코드는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에 관한 원칙이다. 2016년 12월 제정됐으며 10년 만에 처음으로 개정됐다.적용 자산군 확대…ESG 요소 반영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스튜어드십 코드 적용 자산군 확대다. 기존 국내 상장주식 중심에서 채권, 부동산, 인프라, 비상장주식, 해외 자산 등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2 글로벌 채권 운용사 핌코 "차입 통한 AI 설비투자 불가피 전망…美 정책금리 직접적 제약요인 아냐" 글로벌 채권 운용사인 핌코(PIMCO)가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에도 빅테크 기업들의 AI(인공지능) 관련 CAPEX(설비투자) 속도가 둔화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핌코의 로트피 카루이(Lotfi Karoui) 멀티에셋 크레딧 전략가는 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핌코 2026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서 연준(Fed)의 금리 결정 관련한 영향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그는 "하이퍼스케일러는 연준의 정책금리가 아닌 훨씬 장기물로 조달하기 때문에 가격이 반영돼 있다"며 "그 정도 금리 변화는 감당할 수 있을 것이고, 직접적인 CAPEX 제약 요인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고 판단했다. 로트피 카루이는 CAPEX 변화의 키는 오히려 주식시장이라고 3 증권사 CEO의 변신은 무죄…‘운영형’에서 ‘자본 설계자’로 증권사 CEO의 정체가 바뀌고 있다. 실적을 관리하던 운영자에서, 사업 자체를 가능하게 하는 자본 설계자로 재편되는 흐름이다.증권사 최고경영자(CEO)의 역할이 근본적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실적과 기업금융(IB) 성과를 관리하던 ‘운영형 경영자’에서 벗어나, 사업 자체를 가능하게 하는 자본 구조를 설계하는 능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종합투자계좌(IMA) 도입을 전제로 한 제도 개편은 이러한 변화를 가속하고 있다. 자기자본 규모가 사업 인가 여부를 좌우하는 구조가 고착되면서, 증권업 경쟁의 축은 ‘실적 중심 경영’에서 ‘자본 중심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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