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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프, 25일 부산에 첫 ‘보험클리닉’ 로드샵·EFA 사업단 개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1 19:11

천호점·연신내점 등에도 로드샵 확장 완료
전국 주요도시에 로드샵·지점망 구축 예정

피플라이프가 최근에 연 보험클리닉 천호점/사진= 피플라이프

피플라이프가 최근에 연 보험클리닉 천호점/사진= 피플라이프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피플라이프가 오는 25일, 부산에도 보험클리닉 로드샵을 여는 등 보험클리닉의 내방형 점포와 EFA 사업단(방문형) 확대를 지속해 나간다.

피플라이프는 올 연말까지 피플라이프 ‘보험클리닉’ 점포를 200개까지 확대하고, 보험샵(OTC) 상담매니저 약 400명, 고객에게 찾아가는 ‘EFA 상담매니저’는 3개 사업단, 100명 등 총 500명(누적기준) 규모의 정규직 설계사 조직을 갖출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내방형 점포 ‘보험클리닉’ 피플라이프 보험샵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로드샵을 비롯해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주요 대형마트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스타필드 등 백화점과 대형복합몰에 입점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보험클리닉’ 피플라이프는 최근 서울지역에 천호점, 연신내점 등 로드샵을, 울산동구점(홈플러스)등 마트샵의 입점을 마쳤다. 특히, 8월 25일 부산지역의 랜드마크인 해운대에 첫 로드샵인 해운대장산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약 160여개의 ‘보험클리닉’ 피플라이프 보험샵이 운영중이며, 앞으로도 제주, 울산, 대구, 강릉, 순천 등 지방 주요도시 중심으로 로드샵을 신규 오픈 해나갈 예정이다. 연말까지 200개 지점, 400명의 보험샵(OTC) 상담매니저를 목표로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전국 주요도시에 지점망 구축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로 도입 3년차를 맞이하는 ‘보험클리닉 피플라이프’ 보험샵은 코로나19로 인해 큰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상담 프로세스 표준화와 고객 인지도 향상을 위한 광고캠페인 등 마케팅 전략이 방문객수와 재방문율에 있어 성장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고객에게 찾아 가는 피플라이프 ‘EFA 상담매니저’ 역시 1인당 생산성 평균이 약 100만원에 이르는 등 성과를 통해 가능성을 검증한 만큼 올 하반기 주요 광역시로의 진출을 통해 연말까지 3개 사업단, 100명 규모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9월 EFA 확대의 첫걸음으로 부산지역에 두번째 사업단을 정식 가동함으로써 전국 단위로 고객을 찾아가 서비스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정규직 신규 일자리 창출에 꾸준하게 기여해 온 피플라이프의 ‘보험클리닉’ 은 내방형 점포의 성과와 정규직 상담매니저의 성장을 통해 업계에 다양한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다. 현재 일부 보험대리점 회사들과 핀테크 기업들이 ‘보험클리닉’ 피플라이프의 내방형 보험샵 또는 EFA 상담매니저와 유사한 방식으로 점포를 개설하거나 정규직으로 상담매니저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현학진 피플라이프 회장은 “‘보험클리닉’ 피플라이프는 지속적인 점포 확장과 정규직 상담매니저의 확대를 통해 금융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 나감으로써 믿고 찾아오고 상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피플라이프만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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