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거래소, KRX 증권·파생상품 학술연구지원사업 실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9 15:45

거래소, KRX 증권·파생상품 학술연구지원사업 실시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거래소는 학계 및 금융업계의 증권‧파생상품에 대한 연구활동을 장려하고 국내 자본시장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KRX 증권‧파생상품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증권·파생상품시장 발전과 관련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과제(논문)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하는 '학술연구비 지원'과 선정된 연구과제 중 우수작을 엄선해 상금을 수여하는 '우수논문상 시상'으로 구분해 시행된다.

올해 사업에서는 우수논문 상금을 증액하고 연구비를 분할 지급하는 등 연구지원을 확대해 시행할 계획이다.

학술연구비 지원의 경우 응모된 연구계획서를 심사해 9편 이내로 지원대상을 선정한 후 학술지 게재, 논문 제출 등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편당 500만원, 최대 4500만원 연구비를 지원한다.

우수논문상은 제출된 논문에 대해 3편을 선정해 진행한다. 최우수상 1000만원, 우수상 700만원, 장려상 500만원 등 총 22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시상할 예정이다.

증권·파생상품 관련 학회 회원(교수, 연구원 등), 금융업계 종사자, 석·박사 학위 소지자, 기타 금융 전문가 등에게 응모자격이 부여된다. 응모분야는 9편 이내의 국내 증권·파생상품 및 시장 발전과 관련된 연구이며, 응모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투협-태국채권시장협회, 장외채권시장 자율규제·시장정보 협력 논의 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21일 금융투자협회에서 태국채권시장협회(ThaiBMA) 대표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국 채권시장 발전과 자율규제·시장정보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ThaiBMA 대표단의 방한 첫 공식 일정이다. 프라산 트라이라트보라쿨(Prasarn Trairatvorakul) 회장을 비롯한 ThaiBMA 임원과 이사회 관계자, 태국 주요 은행·증권사 및 재무부·중앙은행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ThaiBMA는 태국 채권시장의 자율규제기관(SRO)이자 채권시장 정보센터 및 채권가격평가기관(Pricing Agency)이다. 시장 감시와 회원사 감독, 채권거래 정보·수익률 제공, 시장가격 산출 및 시장표준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 2 가상자산 과세 앞두고 野·업계 우려…"인프라 구축·기본법 마련돼야" 내년 1월 가상자산 거래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을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과 가상자산 업계에서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국민의힘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를 열고, 가상자산 과세 제도와 관련한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임이자 정책위의장, 박수영 정책부의장, 송언석 정무위 위원, 서일준 정무위 간사,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업계에서는 오세진 닥사 의장 겸 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 김나영 고팍스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이재원 빗썸 대표, 강민 3 JTBC 채권 사태 신한투자증권까지 불똥 튀나…피해자 단체, 이선훈 대표 국감 증인 요청 쇄도 중앙그룹 채권투자 피해자들이 JTBC 회사채 발행 대표 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을 향해 칼날을 겨누었다. 신한투자증권의 부실 실사 논란을 오는 국정감사에서 다루고,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를 국감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JTBC 채권 피해자 단체 관계자들은 지난 18일 국회 야당 의원실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신한투자증권의 부실 실사 의혹 규명 및 이선훈 대표의 국감 증인 신청을 공식 요청했다. 내달 6일부터 23일까지 예정된 국정감사에서 신한투자증권의 주관 업무 적정성을 철저히 따져 묻겠다는 취지다.이번 논란의 핵심 쟁점은 신한투자증권이 JTBC 회사채 발행 과정에서 기업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