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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업은행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5 19:11

올 하반기 단장‧팀장급 인사이동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중소‧중견 금융부문>

◇ 단장

▲네트워크지원실 유원채 ▲충청지역본부 양재권

◇ 팀장

▲네트워크지원실 이석준닫기이석준기사 모아보기 ▲서초 조두일, 곽은주 ▲잠실 정세복 ▲잠원 김태현닫기김태현기사 모아보기 ▲하남 최치영 ▲마포 박혜원 ▲여의도 정옥림 ▲영업부 서영진 ▲종로 김순덕 ▲부천 김용준, 김태구 ▲송도 신인우 ▲시화 최형욱 ▲안산 김완식 ▲인천 이종윤 ▲분당 조용호 ▲용인 장지우 ▲원주 배선태 ▲평택 장희철 ▲부산 김정현 ▲양산 문성원 ▲구미 손현숙 ▲울산 조현갑 ▲대전 강봉구, 윤병훈 ▲아산 신공철 ▲오창 김근식 ▲광주 박성윤 ▲군산 유현 ▲목포 장준양 ▲여수 이도권 ▲전주 김현구

<기업금융부문>

◇ 팀장

▲산업·금융협력센터 유현진, 이희동 ▲기업금융3실 이윤진

<글로벌 사업 부문>

◇ 팀장

▲무역금융실 박은숙, 김선영

◇ 해외 주재원

▲상하이 김철희 ▲베이징 최동묵 ▲홍콩 신보람 ▲유럽 이수복 ▲브라질 이창훈

<자본시장 부문>

◇ 팀장

▲PE실 전승하

<심사 평가 부문>

◇ 팀장

▲신용평가부 정수진

<리스크관리부문>

◇ 팀장

▲리스크 관리부 이송준, 박윤준, 유명환 ▲금융결제부 김좌진, 민경수, 유영아

<정책·녹색기획 부문>

◇ 팀장

▲재무기획부 이은정

<경영관리 부문>

◇ 팀장

▲총무부 조란숙

<벤처 금융본부>

◇ 단장

▲벤처기술금융실 제정용

◇ 팀장

▲스케일업금융실 성혁준

<해양산업금융본부>

◇ 팀장

▲해양산업금융실 이동훈

<구조조정본부>

◇ 팀장

▲기업구조조정3실 손우성

<기간산업안정기금본부>

◇ 팀장

▲기금운용국 이춘원

<자금 시장본부>

◇ 팀장

▲자금부 홍석기 ▲금융공학실 김기훈

<PF본부>

◇ 팀장

▲PF1실 김종철

<연금신탁본부>

◇ 팀장

▲연금사업실 이동주

<IDT본부>

◇ 팀장

▲IT기획부 이성엽 ▲코어금융부 곽지현 ▲디지털금융부 장관일

▲디지털전략부 최은미

<KDB미래전략연구소>

◇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최현희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장인우 ▲한반도신경제센터 장명수

<준법감시인>

◇ 팀장

▲윤리준법부 조용훈

<정보보호부>

◇ 팀장

▲정보보호부 송미정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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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QN수출 1조 달러 눈앞인데…중기대출 경고등, 우리·하나銀 연체율 비상 수출은 역대급 호황인데 중소기업은 빚 갚기도 버겁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수출 실적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동안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은 악화되면서 은행권 기업대출 연체율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은행들의 자산건전성 관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국내은행의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1.00%로 전월 말보다 0.09%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대기업대출 연체율(0.39%)의 약 2.6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세부적으로는 중소법인이 1.10%, 개인사업자가 0.86%를 기록했다. 기업대출 전체 연체율은 0.86%로 국내은행 원화대출 전체 연체율(0.69%)을 웃돌았다.중소법인뿐 아니라 개인사업자 역시 경기 부진과 매 2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 사의…미래에셋, 인수 후 경영진 재편 속도 미래에셋그룹이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옛 코빗)의 대표이사 교체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가 사임 의사를 밝힌 가운데 경영진 재편에도 관심이 모인다.오세진 대표 사임 의사 표명…후임 인선 주목2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 측은 이달 중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를 교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융당국에도 관련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디지털엑스 관계자는 “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 의사를 밝힌 바 있다”며 “관련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현 시점에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오 대표는 2020년 1월 코빗 대표이 3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 연임…"리테일 서비스 출시 집중"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했다.넥스트증권은 지난 10월 14일 이사회에서 김 대표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2년이다.AI·영상 콘텐츠 기반 리테일 사업 확대2024년 10월 처음 취임한 김 대표는 파생상품 중개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에 AI(인공지능)와 영상 콘텐츠 기반 리테일 사업을 접목하는 작업을 이끌어 왔다.김 대표는 1980년생으로, 콜롬비아대학교 컴퓨터과학·생체의공학 학사, 카이스트 뇌공학 석사를 졸업했다. 구글과 틱톡 등 글로벌 기업을 거친 플랫폼 비즈니스 전문가로 꼽힌다.새 임기에는 리테일 서비스 출시와 안정적인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넥스트증권은 개인투자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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