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뷰티 고민을 썰로 푼다…CJ온스타일, 비대면 뷰티 토크쇼 '썰뷰티' 진행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5 11:45

CJ온스타일이 쇼호스트 '이민웅', '최은미'와 '썰뷰티' 여름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이 쇼호스트 '이민웅', '최은미'와 '썰뷰티' 여름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온스타일이 쇼호스트 '이민웅', '최은미'와 '썰뷰티' 여름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썰뷰티'는 매월 셋째주 일요일 낮 12시 30분에 진행하는 '비대면 뷰티 토크쇼'다. 쇼호스트의 재치 있는 입담과 솔직한 제품 후기, 고객 고민 상담으로 생생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에는 여름 특집으로 '테라픽 두피세럼'을 판매한다. '테라픽 두피세럼'은 1분에 450개씩 판매되는 SNS 화제템이다. 식약처에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을 인증받았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두피에 쉽게 도포할 수 있고 사용 직후 두피를 뽀송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CJ온스타일은 최초 최저라고 '두피 세럼'과 샴푸, 헤어팩으로 구성된 '베스트 3종 키트'를 준비했다. 방송에서만 '두피 세럼' 본품 1개를 무료 체험용으로 증정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라이브톡' 기능을 활용, 쇼호스트가 고객과 실시간 소통할 예정이다. '라이브톡'은 CJ온스타일앱에 탑재된 기능으로 생방송 중 고객이 보낸 문자가 방송창에 노출된다. '썰뷰티' 방송 중 '라이브톡' 메시지를 남기기만 해도 총 20명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CJ온스타일은 이번 여름 특집과 내달 방송 중 제품을 구매하면 90만원 상당의 '에르메스 클릭 아슈 팔찌'를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총 2명이며 오는 9월 중 CJ온스타일 이벤트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곽상언 CJ온스타일 콘텐츠 제작국 사업 부장은 "비대면 시대를 맞아 기획된 '썰뷰티'는 고객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탄생됐다"며 "이번 여름 썰뷰티를 통해 집에서 즐거운 쇼핑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SRT…철도통합 '반쪽 완성' 남은 과제는? 13년간 분리 운영됐던 KTX와 SRT가 오는 9월 하나의 체계로 통합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코레일의 SR 영업 양수와 정부 보유 SR 지분 취득을 승인하면서 SRT 브랜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고속철도는 'KTX' 체계로 재편된다. 다만 조직과 운임 체계는 통합되지만 임금체계와 조직문화 등 핵심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어 운영 통합만 서두른 반쪽짜리 합병이라는 평가도 나온다.4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SR의 고속철도 영업을 양수하고 정부가 보유한 SR 지분 58.95%를 취득하는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고속철도는 KTX 단일 브랜드로 운영된다.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2 시평 '2조 클럽' 뚫은 동부건설…곳곳서 '연타석 수주' 7월에만 8000억대 '잭팟'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평가액 2조원대를 회복하며 25위에 올랐다. 동시에 7월에만 8000억원이 넘는 대형 공공사업을 잇달아 따내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공공 토목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민간 건축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지만, 건설 원가 상승 부담이 이어지는 만큼 하반기에는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방어가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국토교통부의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토목건축공사업 부문에서 시공능력평가액 2조215억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3계단 상승한 25위를 차지했다. 평가액은 지난해 1조7514억원에서 2701억원(15.4%) 증가하며 1년 만에 다시 ' 3 롯데하이마트, 2분기 영업익 9억…전년比 91.3%↓ “일회성 요인 영향” 롯데하이마트가 올해 2분기 매출 회복의 신호를 보였지만 수익성 개선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 IT·모바일과 서비스 사업 확대를 앞세워 고객 접점을 늘리는 전략이 일부 성과를 내고 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 회사는 하반기 구매 주기가 짧은 상품군을 중심으로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이를 대형가전 구매로 연결해 실적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다.4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총매출액은 7339억 원, 순매출액은 5911억 원을 기록했다.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0.5% 감소했다. 다만 지난해 2분기 반영된 부가가치세 환급(66억원)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순매출액은 0.6% 소폭 증가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