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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홍성자이’ 8월 분양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5 09:27

총 483가구…전용 84·128㎡(복층형 펜트하우스)로 구성

‘홍성자이’ 조감도. / 사진=GS건설

‘홍성자이’ 조감도. / 사진=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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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GS건설이 충남 홍성에 첫 자이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오는 8월 충남 홍성에서 ‘홍성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충남 홍성군 홍성읍 고암리 583-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홍성자이는 지하 1층~지상 27층 6개 동 총 48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와 128㎡ 두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84㎡A 119가구 ▲84㎡B 200가구 ▲84C㎡ 128가구 ▲128㎡(복층형 펜트하우스) 6가구다.

단지 옆에는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도 진행 중이다.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홍성읍 고암리 홍성역 인근에 15만4483㎡ 규모로 주거, 상업, 업무시설 용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새로운 교통∙물류 중심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충남 홍성군은 비규제지역으로 부동산 규제도 까다롭지 않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주택형 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은 물론 전매제한도 없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70%까지 적용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홍성자이는 GS건설이 홍성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아파트인 만큼 단지와 평면 설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GS건설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홍성자이 청약상담실은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청약상담실은 충남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 261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3년 하반기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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