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생명, 모바일웹 보험계약대출 실시…3주간 이벤트 진행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4 10:01

모바일서 보험계약대출 100만원 이상 받은 고객 대상

NH농협생명이 모바일 홈페이지 보험계약대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모바일 홈페이지 보험계약대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 NH농협생명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이제 NH농협생명 고객은 보험계약대출을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도 받을 수 있다.

14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NH농협생명은 모바일 홈페이지에 보험계약대출 서비스를 확대한다. 기존 PC 홈페이지, 모바일창구와 더불어모바일 홈페이지에서도 보험계약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한 것이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모바일 홈페이지 보험계약대출은 간편비밀번호(PIN) 인증 방식을 이용해 본인인증 편의성을 높였다"라고 설명했다. 공동인증서를 사용하지 않고 별도의 앱 설치, 가입 등의 절차도 생략된다. 본인명의 핸드폰 혹은 카카오페이 인증으로 6자리 숫자 비밀번호를 설정해 대출을 실행할 수 있다.

NH농협생명은 모바일 홈페이지 보험계약대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간편하게 보험계약대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보험계약대출 100만원 이상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3주간 진행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NH Point 3만점(30명), NH Point 1만점(100명), 스타벅스 기프티콘(300명)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농협생명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교보라이프플래닛 역사속으로…디지털 전략 이끈 차남 신중현 상무 교보생명 글로벌 역할 커지나 [교보생명 3세 경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이 교보생명 흡수합병 수순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차남인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가 2020년부터 약 6년간 이어온 독립 디지털보험사 도전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신 상무는 지난 4월 교보라플 디지털전략실장에서 물러난 뒤, 교보생명 글로벌제휴담당이라는 직책을 맡은 만큼 합병 이후 그룹 내 역할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100% 자회사인 교보라플의 사업과 인력을 흡수합병하기로 의결했다. 금융당국의 합병 인가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4월 통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합병 후에는 교보생명 내 독립조직 2 ABL생명, 상해·건강 미니보험 2종 출시…생활밀착 보장 강화 ABL생명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와 질병을 보장하는 인터넷 전용 미니보험을 선보이며 생활밀착형 상품군을 확대한다. 간편한 상품 구조와 소액 가입을 앞세워 보험 가입 부담을 낮추고, 온라인에 익숙한 MZ세대를 중심으로 디지털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BL생명은 지난 8월 인터넷 전용 미니보험 ‘(무)우리WON인터넷미니상해안심보험’과 ‘(무)우리WON인터넷미니건강지킴보험’ 등 2종을 출시했다.두 상품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와 질병 위험을 필요한 보장 위주로 구성한 생활밀착형 상품이다. 온라인 보험 가입에 익숙한 고객이 비교적 부담이 적은 보험료로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 3 보험사 시니어 사업 진출 시 킥스비율 '뚝'…"자본규제 완화 고려해야" [보험사 시니어 사업] 보험사들이 고령화 사회 진입, 시장 포화에 대응해 요양 시설 등 시니어 사업에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킥스비율 하락 부담이 커 자본규제 완화를 고려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권정아 하나생명 하나더넥스트라이프케어 경영관리 본부장은 16일 오후2시 보험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돌봄에서 산업으로:시니어케어 사업화를 위한 조건' 산학 세미나에서 "요양시설을 짓기 위해 자회사에 자본을 증자하면 그 금액만큼 모회사의 가용자본에서 빠진다"라며 "요양 시설은 토지를 부동산 투자로 잡히면서 보험사 부동산 투자 시장 위험 계수 25%를, 노인복지법에 따른 자본규제 일부 완화로 20%로 완화됐지만 부담이 크다"라고 말했다.요양 시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