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손보, 소셜 매거진 '프로미라이프' 발간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10 09:10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웹사이트·블로그 통해 전달
고객 접근성 제고

DB손해보험이 인쇄매체 고객 소식지 '프로미라이프'를 모바일 기반의 소셜 매거진으로 개편했다./사진=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인쇄매체 고객 소식지 '프로미라이프'를 모바일 기반의 소셜 매거진으로 개편했다./사진= DB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DB손해보험이 SNS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매거진을 발간해 고객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DB손해보험은 그동안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인쇄매체 고객 소식지 '프로미라이프'를 더 많은 고객이 더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모바일 기반의 소셜 매거진으로 개편했다고 10일 밝혔다.

10일부터 새롭게 발간된 소셜 매거진 프로미라이프는 스마트폰에서 가장 보기 좋은 콘텐츠와 디자인을 채택했다. DB손해보험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비롯해 웹사이트,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된다.

콘텐츠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의사 등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독자들의 실제 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경제 및 건강정보 등을 선별해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특히 일부 칼럼은 동영상 형태로만들어 고객들이 정보를 더욱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소셜 매거진 프로미라이프는 매월 새로운 매거진이 발행되며, 카카오톡에서 DB손해보험과 플러스 친구를 맺으면 카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모바일이나 PC로 DB손해보험의 가족사랑 사이트를 비롯한 SNS채널에 접속해도 볼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COVID-19 이후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고객에게 보다 유용한 정보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편리하게 전달함으로써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사 시니어 사업 진출 시 킥스비율 '뚝'…"자본규제 완화 고려해야" [보험사 시니어 사업] 보험사들이 고령화 사회 진입, 시장 포화에 대응해 요양 시설 등 시니어 사업에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킥스비율 하락 부담이 커 자본규제 완화를 고려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권정아 하나생명 하나더넥스트라이프케어 경영관리 본부장은 16일 오후2시 보험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돌봄에서 산업으로:시니어케어 사업화를 위한 조건' 산학 세미나에서 "요양시설을 짓기 위해 자회사에 자본을 증자하면 그 금액만큼 모회사의 가용자본에서 빠진다"라며 "요양 시설은 토지를 부동산 투자로 잡히면서 보험사 부동산 투자 시장 위험 계수 25%를, 노인복지법에 따른 자본규제 일부 완화로 20%로 완화됐지만 부담이 크다"라고 말했다.요양 시설 2 삼성화재, 글로벌·AI 인재 확보…미래 성장축 강화 [보험사 채용 트렌드] 삼성화재가 글로벌 사업 확대와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 캐노피우스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보험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네이티브 컴퍼니’ 전환에 속도를 내며 미래 성장 분야의 인적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15일 삼성커리어스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오는 15일까지 2026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이후 내달 직무적성검사, 11월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12월 건강검진을 끝으로 최종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해외사업·보험 본업·AI 아우른 인재 선발삼성화재는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서 ▲글로벌 사업 기획/운영 ▲마케팅 ▲상품개발·계리 ▲디지털 서비스 기획/ 3 삼성생명 하반기 공채 뜯어보니…보험·자산운용·AX ‘3축’ [보험사 채용 트렌드] 삼성생명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보험 본업과 자산운용, 인공지능 전환(AX)을 뒷받침할 인력을 선발한다. 모집 직군을 사업별로 나누면 영업관리·상품계리·보험지원, 자산운용·투자자산관리, 디지털·IT 등 세 축으로 지난해 하반기 제외됐던 경영지원도 다시 포함했다.15일 삼성커리어스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이날 오후 5시까지 2026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지원서를 받는다. 모집 분야는 ▲영업관리 ▲상품계리 ▲자산운용 ▲투자자산관리 ▲디지털 서비스 기획·운영 ▲IT 서비스 기획·운영 ▲보험지원 ▲경영지원 등 8개 직군이다.전형은 직무적합성평가와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전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