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지니뮤직, 카더가든 온라인 토크콘서트 개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06 13:56

지니뮤직이 '싱어송라이터 카더가든 톡서트(토크콘서트) 초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지니뮤직

지니뮤직이 '싱어송라이터 카더가든 톡서트(토크콘서트) 초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지니뮤직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지니뮤직이 지니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감사 이벤트 3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감사 이벤트는 지니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시리즈로 진행 중이다. 이번 3탄은 싱어송라이터 카더가든의 실시간 콘서트를 감상할 수 있는 언택트 공연 티켓을 100% 증정하는 프로모션이다. 지난 1탄은 앙리 마티스 특별전 초대와 2탄은 글로벌 음향기기 자브라 경품을 제공해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3탄 이벤트로는 비대면(언택트) 공연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음악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카더가든의 톡서트를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티켓을 신청 고객 전원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지니 유료 회원이 관람 신청 페이지에서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스페셜 이벤트도 준비했다. 카더가든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궁금한 점 등을 신청페이지에 댓글로 작성할 경우, 몇 개의 질문을 선정해 카더가든이 직접 답변하고, 단 1명의 고객에게는 톡서트 공연 중 카더가든과 영상 통화하는 특별한 기회도 부여된다.

이상헌 지니뮤직 전략마케팅실장은 “실력파 아티스트 카더가든의 감성 보컬과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곁들인 톡서트를 온라인으로 모두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고객들께 드리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시리즈로 진행되는 감사 이벤트를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그룹, 공정위와 협력사 ‘상생 생태계’ 구축 포스코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와 1차 협력사를 넘어 2·3차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한다.포스코그룹은 1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그룹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을 비롯해 이주태 포스코홀딩스 사장과 이희근 포스코 사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등 그룹 5대 주요 사업회사 대표와 1·2차 협력사 대표 등 약 130명이 참석했다.포스코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금 지급조건 개선 ▲상생결제시스템 활성화 ▲상생협력 동참 1차 협력사 우대 ▲협력사 경쟁력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지원 등 4대 실천사항 이행을 약속했다.우선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대금을 2 "문과생만 뽑습니다" 효성, 이례적 신입사원 채용 공고 효성그룹이 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채용공고를 냈다.16일 효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 따르면 그룹은 인문대·문과대 학사 또는 석사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서류를 오는 22일까지 받는다.효성그룹이 이 같은 '문과생 전용' 채용을 실시하는 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알려졌다.효성은 정기 신입사원 공채와 수시 채용을 병행해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기존 채용은 계열사별로 모집하는 직무에 맞춰 지원하는 방식이다. 생산, R&D 등 대부분 직무는 관련 전공을 필수로 한다. 문과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영업직도 관련 전공자나 실무 경험을 우대해왔다.그런데 이번 문과생 채용은 모두 '효성그룹 공통부문'에 지원하도록 했다. 채용 3 HS효성USA, 차량 2000만대 분량 자동차 카펫 판매 HS효성USA는 자동차용 카펫 누적 판매 1억㎡ 달성을 기념해 사내 축하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알렸다.HS효성USA는 HS효성첨단소재 인테리어PU 사업과 연계해 미국 앨라배마주 디케이터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누적 1억㎡는 서울 여의도 면적 34배에 달하는 규모다. 자동차 1대당 5㎡ 카펫이 들어가기 때문에 차량 2000만대에 해당하는 분량이다.이 같은 미국 전기차 시장 확대와 완성차 업계의 친환경 내장재 채택 증가 트렌드를 포착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회사는 리사이클 PET 기반 친환경 제픔도 적극 홍보했다. HS효성첨단소재 인테리어PU는 급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소재 시장을 겨냥해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사탕수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