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스튜디오미콘, 프리미엄 무기질 마감재 솔루션 ‘미크리트’ 전국 대리점 모집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8 17:29

사진=미콘

사진=미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초고성능 콘크리트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스튜디오미콘(대표 정동근)이 콘크리트 마감재 솔루션 ‘미크리트’의 취급대리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9월 내에 협약을 완료하는 대리점에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스튜디오미콘은 광역지자체 단위로 영업권한을 가진 미크리트 취급대리점을 모집한다. 대상은 기존 건축, 건설자재 총판이나 페인트 대리점으로 미크리트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유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영업장이다.

대리점에게는 미크리트 솔루션 온오프라인 판매권한이 주어진다. 미크리트 솔루션은 고강도 셀프레벨링 모르타르를 포함하여, 업계 최다 색상을 구현할 수 있는 미크리트 컬러 시스템, 친환경 세라믹계 코팅제, 프리미엄 프라이머를 포함하고 있다.

미크리트는 콘크리트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로 2013년 출시한 이후 기존의 콘크리트 바닥마감 시장의 문제점을 끊임없이 해결해왔다. 산업용 셀프레벨링 모르타르에 에폭시 코팅으로 마감을 하던 기존의 시장은 쉽게 코팅이 제거되어 유지보수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미크리트는 개발단계부터 마감재 전용 고강도 모르타르로 설계되었다.

미크리트는 콘크리트의 밝은 회색 컬러와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국내 최다 색상구현이 가능한 컬러 솔루션을 구축했다. 다양한 색상이나 패턴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카페, 식당, 스튜디오, 오피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테리어 마감재로 사용되어왔다.

㈜스튜디오미콘의 정동근 대표는 “미크리트는 온전히 인테리어 마감을 위해 개발된 특수 모르타르기다. 산업용 모르타르와는 연출 퀄리티와 시공 안정성, 편의성 모두 비교할 수 없이 뛰어나다.”며 “취급대리점 모집을 통해 전국 유통망을 확보하면 안정적인 인테리어 마감재를 필요로 하는 시공사나 사업주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 서울대병원·서울대와 AI 기반 건강주거 서비스 개발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건강주거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현대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두 기관과 ‘AI 기반 건강주거 생태계 구축 및 건강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와 백남종 서울대학교병원장, 윤영호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세 기관은 건강검진 결과와 주거공간에서 수집되는 수면·운동·생활패턴 등 데이터를 연계해 개인별 건강 상태와 위험 요인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공동 연구한다. 이를 토대로 건강행동 개선을 지원하는 맞춤형 AI 정밀건강의학 모델도 개 2 삼성E&A, LNG 액화 플랜트 공략…모듈 패키지 첫 공개 삼성E&A(대표이사 남궁홍)가 LNG 액화 플랜트의 주요 공정을 모듈화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LNG 사업 확대에 나선다.삼성E&A는 지난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LNG 액화 플랜트 건설을 위한 ‘LNG 모듈 패키지’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가스텍은 천연가스와 액화천연가스(LNG), 저탄소 솔루션, 에너지 인공지능(AI) 등을 다루는 글로벌 에너지 전시회다.이번 패키지는 LNG 액화 플랜트의 주요 공정을 사전에 설계해 모듈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중소형 LNG 프로젝트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하니웰 테크놀로지스(Honeywell Technologies)의 AP-SMR™(단일 혼합 냉매) 액화 기술에 삼성E&A가 축 3 코레일, 중앙선 도담역 물류작업 현장 안전점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가 중앙선 철도 물류 거점인 도담역을 찾아 입환 작업과 안전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코레일은 김태승 사장이 17일 충북 단양군 중앙선 도담역을 방문해 철도 차량 입환 작업을 살펴보고 현장 안전설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도담역은 시멘트와 자갈 등을 주로 취급하는 코레일 충북본부의 주요 물류 거점이다. 충북본부는 시멘트 철도수송량의 90% 이상, 전체 철도 물류의 30%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음성경보기·안전펜스 설치…선로 출입 관리 강화코레일은 입환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담역의 안전설비와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있다.지난 7월 음성경보기와 안전펜스를 새로 설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