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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SK뷰 아이파크포레 등 8월 42개 단지, 2만4480가구 일반 분양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03 10:41

DMC SK뷰 아이파크포레 등 8월 42개 단지, 2만4480가구 일반 분양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DMC SK뷰 아이파크포레' 등 이달에 42개 단지, 2만4480가구가 일반 분양을 앞뒀다. 일반 분양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42% 늘어난 규모다.'

3일 직방에 따르면 이달에 DMC SK뷰 아이파크포레, '신목동파라곤', '신동탄 롯데캐슬 나노시티', '연제 SK뷰 센트럴' 등이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총 42개 단지, 3만3273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일반 분양 물량은 2만4480가구다.

전국에서 공급하는 3만3273가구 중 1만9964가구가 수도권에서 분양 준비 중이다. 경기도가 1만4439가구로 가장 많다. 지방에서는 1만3309가구의 분양이 계획됐다. 대구시가 3573세대로 가장 많은 공급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서울시에서는 7개 단지 5401가구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4개 단지가 은평구에 집중되어 있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유예기간이 종료되는 7월 28일에 ‘둔촌올림픽파크에비뉴포레 (둔촌주공재건축)’, ‘래미안원베일리(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 등 분상제 적용 대상 아파트들이 대거 입주자모집공고 승인 신청은 한 상태이다.

단, HUG의 분양보증 유효 기간인 2개월 안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 전, 후의 분양가를 비교해 일반 분양 일정을 조정할 예정으로 8월 예정 물량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당초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0월 28일까지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한 재개발, 재건축 조합 및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한 주택조합(리모델링 주택조합 제외) 중 7월 28일까지 입주자 모집공고를 신청한 경우에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하지 않도록 경과조치를 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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