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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업적 시스템' 포함 신규 콘텐츠 추가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9 09:54 최종수정 : 2020-06-19 10:00

모험가, 수집가, 외교가 총 3가지로 업적 종류 분류, 보상
세계관 체험 신규 콘텐츠 17~20챕터 오픈, 비치 테마 추가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넥슨이 19일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업적 시스템’을 포함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신규 콘텐츠 업적 시스템은 유저들의 게임 내 활동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로, 업적의 종류는 모험가, 수집가, 외교가 총 3가지로 분류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유저들은 목표 달성에 따라 종류별 업적 포인트, K코인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이미지/사진=넥슨

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이미지/사진=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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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레이싱에 참여해 좋은 성적을 기록하거나 인기도를 높이고 다양한 카트를 수집하면서 업적 포인트를 쌓으면 다양한 타이틀 및 ‘역전의 왕’, ‘소셜 핫피플’, ‘카트 마니아’ 등 마이룸에 배치 가능한 트로피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의 신규 콘텐츠 17~20챕터를 오픈하고, 여름을 맞아 마이룸을 해변 분위기로 꾸밀 수 있는 비치 테마를 추가했다.

넥슨은 지난달 12일 서비스를 개시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출시 한 달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랙을 주행하고 과일 케이크를 수집하면 ‘홈런왕 다오 캐릭터’를 제공하며, 누적 접속일수에 따라 ‘꽃잎 스키드’를 선물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출시 한 달여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1300만명을 돌파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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