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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 클럽 대항전 업데이트 "매주 3마리 랜덤 어종 경쟁"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04 14:03

목표 어종 피쉬 포인트 획득, 가장 높은 클럽 상위 랭크
대항전 종료 후 모든 클럽 순위 따른 트로피, 보상 획득
신규 네임드어 5종 포함 물고기 총 70마리 공개 장비 추가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에 실시간 클럽 경쟁을 할 수 있는 '클럽 대항전' 신규 콘텐츠를 추가 업데이트하여 모바일 낚시꾼들의 경쟁에 박차를 가한다.

유저들은 클럽 대항전 낚시터에 매주 3마리씩 랜덤으로 선정되는 목표 어종을 잡을 수 있다. 목표 어종에 따른 피쉬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포인트가 가장 높은 클럽이 상위 랭킹을 차지하게 된다.

넷마블의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 클럽 대항전 콘텐츠 추가 홍보물/사진=넷마블

넷마블의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 클럽 대항전 콘텐츠 추가 홍보물/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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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전 종료 후 모든 클럽은 피쉬 포인트 순위에 따른 트로피와 보상을 받게 되며, 획득 트로피에 따라 등급이 부여된다.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네임드어 5종을 포함한 대항전 물고기 총 70마리가 새롭게 공개됐으며 낚시장비 4종도 추가됐다.

넷마블은 피싱스트라이크 2주년을 기념해 이벤트도 준비했다. 개인 혹은 팀이 되어 진주를 획득하고 진주 개수에 따라 골드, 자동 낚시권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2주년 진주 모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보상을 제공하는 빙고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용자들은 칸마다 제공되는 미션을 달성하고 보드 칸에 해당하는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한편, 피싱스트라이크는 이용자가 낚시꾼이 되어 전 세계를 누비며 열대어부터 고대 어종까지1000여종에 달하는 물고기를 낚는 모바일 낚시 게임이다.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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