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던전 앤 파이터 남격투가 4개 캐릭터 진 각성 업데이트 진행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6 13:49

1, 2차에 이은 세 번째 각성 100레벨+특정 퀘스트 완료
그래플러, 스트라이커, 스트리트파이터, 넨마스터 신규
레전더리 장비 선택 상자, 무기 아바타 상자 등 보상 지급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넥슨이 6일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남격투가’ 네 개 캐릭터에 ‘진 각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진 각성은 1차, 2차에 이은 세 번째 각성으로 100레벨 달성 시 특정 퀘스트를 완료하면 진 각성기와 신규 스킬을 획득해 더욱 강력한 캐릭터로 거듭날 수 있다.

남격투가의 진 각성 업데이트로 진 그래플러, 진 스트라이커, 진 스트리트파이터, 진 넨마스터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으며, 95레벨 신규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넥슨 던전 앤 파이터의 남격투가 진 각성 업데이트 홍보물/사진=넥슨

넥슨 던전 앤 파이터의 남격투가 진 각성 업데이트 홍보물/사진=넥슨

특히, 흑패성진 : 사문격쇄, 멸화파천격, 배드엔딩, 삼라만상 등 화려한 100레벨 진 각성 스킬을 추가로 얻을 수 있어 액션의 재미를 배가 시킨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5일까지 남격투가 플레이 미션에 따라 100레벨 레전더리 장비 선택 상자, 무기 아바타 상자 등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지급한다.

남격투가 캐릭터로 플레이 할 경우 공격-이동 속도 증가 등 다양한 효과가 주어지며 남격투가와 함께 파티 플레이를 할 경우 파티원 전체 사냥 경험치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같은 기간 오늘의 할 일 네 가지 중 한 가지를 완료할 경우 경험치 캡슐 및 레벨 상승권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던파의 진 각성 업데이트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사상 최대 실적ʼ 한화오션, Z-스코어 ‘안정권ʼ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이 한화그룹에 편입된 이후 재무 위기를 극복하며 점차 안정화를 찾아가고 있다. 조선업 호황 사이클까지 올라타면서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덕분에 위험 구간을 전전하던 Z-스코어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플랫폼 ‘더 컴퍼스(THE COMPASS)’에 따르면 한화 2 구씨·허씨, 18년 만에 다시 ‘동업’ 국내 재계를 상징하는 대표 가문 ‘능성 구씨’와 ‘김해 허씨’가 계열 분리 18년 만에 다시 손을 잡았다. 3년 전 새만금에 설립된 ‘LS-엘앤에프 배터리 솔루션(LLBS)’이 그 결과물이다.LS와 엘앤에프는 지난 2023년 10월 전구체 생산 합작사 ‘LS-엘앤에프 배터리 솔루션(LLBS)’이라는 합작사를 세웠다. 원재료 조달 안정성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였다. 전구체는 니켈·코발트·망간을 결합해 만드는 물질로, 양극재를 만들기 직전 단계의 핵심 소재다.LLBS는 지난해 3월 새만금 공장 시운전에 들어갔고, 총 1조 원 이상을 투입해 올해부터 양산을 시작한 뒤 2029년까지 연산 12만톤 규모로 키운다는 계획이다.지분은 LS가 55%, 엘앤 3 삼성전자 스마트폰 적자인데 폴드8 한국서 최저가 왜? 삼성전자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8 시리즈’가 국내 사전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갤러시Z 폴드8·울트라, 갤럭시Z 플립8 등 신형 폴더블폰 3종 사전 판매량이 무려 144만 대에 달했다. 직전 최고 기록은 7년 전인 갤럭시 노트10(138만 대)였다.갤럭시Z 폴드8 시리즈의 역대급 흥행은 국내 시장에 대한 삼성전자의 절박함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분기 사상 첫 영업적자를 기록한 삼성전자 MX사업부가 갤럭시Z 폴드8 국내 판매가를 글로벌 최저 수준으로 책정하며 ‘안방 지키기’에 나선 것이다. 국내 시장의 높은 프리미엄 제품 비중을 통해 수익성을 방어하는 동시에, 아이폰으로 기울어지는 10~20대 여성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