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전자,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언니의 파우치 위너 4관왕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6 10:32

2017년 하반기부터 총 4번 위너 선정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또한 올 상반기 위너 수상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브랜드 프라엘(Pra.L) 더마 LED 마스크가 종합 뷰티 정보 플랫폼 ‘언니의 파우치’ 2019 하반기 뷰티 리뷰 위너스 스타일링 부문에서 위너 4관왕을 수상하여 소비자가 직접 고른 올해 가장 사랑 받은 제품으로 선정됐다.

더마 LED 마스크는 종합 1위인 위너와 뷰스타 평가 1위 스페셜을 수상했다. 제품은 지난 2017년 하반기부터 총 4번 위너로 선정되며, 매년 고객들에게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역시 올 상반기 위너를 수상하며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뷰티 디바이스 부문 4관왕을 수상한 LG전자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사진=언니의 파우치

뷰티 디바이스 부문 4관왕을 수상한 LG전자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사진=언니의 파우치

이미지 확대보기
위너는 소비자들의 투표와 제품에 대한 적극적인 검증을 통해 선정되기 때문에 수상의 의미가 더욱 깊다. 위너 선정은 언니의 파우치 앱과 SNS 데이터 분석을 통해 후보 제품을 선정한 후, 소비자들의 SNS 투표 결과와 뷰티 전문가 및 고관여자의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를 합산해 진행됐다.

4관왕을 차지한 더마 LED 마스크는 LG프라엘만의 탁월한 코어라이트로 효과적인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LED 마스크다. 강력한 복합 LED 광원이 피부 겉부터 속까지 깊숙이 침투해 피부 탄력과 톤업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 피부 주요 고민 부위인 이마, 입가, 눈 밑 등을 중심으로 LED가 집중 배치되어 빈틈 없이 촘촘하게 채워 준다.

LG 이노텍 정품 LED만을 사용해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광량을 유지하며,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가정용 LED 마스크 중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Class II 인가(Cleared)를 획득해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LG프라엘 관계자는 "2017년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사랑 받아 온 더마 LED 마스크가고객들의 자발적인 평가로 ‘언파 뷰티 리뷰 위너스’ 4관왕을 수상, 제품력을 다시 한 번 인정 받게 돼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LG 프라엘만의 탁월한 기술력과 안전성으로 고객들의꾸준한 믿음에 보답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언니의 파우치는 화장품 리뷰를 공유하는 뷰티 전문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의 깐깐하고솔직한 후기를 바탕으로 신뢰를 얻어 15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매년 상, 하반기에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 받은 뷰티 제품을 선정하는 ‘언파뷰티 리뷰 위너스’를 진행한다.

최근에는 언니의 파우치 등 뷰티 앱 평점과 실사용자 후기는 물론, 뷰티 앱 및 커뮤니티 선정 어워드 랭킹이 제품 구매 시 신뢰할 수 있는 지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 노사, 140일 교섭 끝 임금 잠정 합의…“양보와 대화로 위기 넘어” 포스코 노사가 대화로 2026년 임금교섭 접점을 찾았다. 창사 첫 부분파업이라는 진통을 겪었지만, 예고됐던 무기한 파업을 사흘 앞두고 서로 한발씩 물러서며 합의안을 도출했다.포스코는 30일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상견례 이후 140일 만이다.잠정합의안에는 기본임금 2.6% 인상과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타결축하·노사화합장려금 20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50만 원 지급이 담겼다. 명절상여금 상향과 의료비 지원 개선 등 복지 확대 방안도 포함됐다.올해 교섭은 노사 간 입장 차가 컸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9월 두 차례 부분파업을 벌 2 현대글로비스, 3분기 대형선 앞세워 '호황 굳히기'…中 완성차 수출 수혜 현대글로비스가 중국 완성차 수출 급증과 컨테이너 운임 강세를 실적으로 연결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2분기 수익성을 끌어내렸던 유가 부담을 유류할증료로 회수한 해운 부문이 반등했고,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운반선 공급 부족 국면에서 대형 신조선을 가장 먼저 확보한 이점을 살려 호황을 최대한 길게 누리겠다는 전략을 내놨다.4분기에도 해운 사업의 고운임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지만 원화 강세로 꺾인 유통 부문 수익성 회복은 과제로 남았다.분기 매출 첫 9조…순이익 46% 증가30일 현대글로비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536억 원, 영업이익 5665억 원을 기록했 3 현대제철, 판매 감소에도 3분기 수익 방어…가격 인상 영향 현대제철이 계절적 비수기와 연휴로 판매량이 크게 줄었지만 주요 제품 가격 인상으로 원가 부담을 상쇄하며 3분기 수익을 방어했다. 원료탄과 스크랩 등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면서 전분기보다 이익을 끌어올렸고, 4분기에는 가격 인상 효과가 온전히 반영돼 수익성이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다만 본업인 별도 기준 이익이 전년 수준에 크게 못 미치고 제3국산 수입재 유입이 다시 늘고 있어 물량 회복과 통상 대응이 과제로 남았다.판매량 줄었지만 가격으로 방어…별도 영업이익 123억30일 현대제철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8971억 원, 영업이익 871억 원을 기록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