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라이프플래닛·캐시슬라이드, 실시간 초성퀴즈 이벤트 진행…ㅇㅅㅇㄴ 정답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02 10:08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내 최초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이사 이학상, 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이 모바일 잠금화면 서비스업체 캐시슬라이드와 (무)100세까지비갱신e암보험(이하 ‘100세까지암보험’) 관련 실시간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캐시슬라이드는 2일 14시 초성퀴즈 ‘100세까지 진짜! 보험료 ㅇㅅㅇㄴ 다이렉트 암보험’을 공개한다. 함께 공개할 또 다른 퀴즈는 ‘100세까지 쭉 ㄷㄷㅎㄱㅂㄱㅅ’, ‘암만 비교해도 실속만점! 비흡연자는 ㅊㄱㅎㅇ’이다. 동시에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교보라이프플래닛을 검색하세요!’라는 힌트도 제시할 예정이다. 초성퀴즈 정답자 전원에겐 100캐시가 즉시 지급되며, 적립된 캐시는 ‘캐시슬라이드’ 스토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이번에 캐시슬라이드와 교보라이프플래닛이 진행하는 초성퀴즈의 정답은 각각 ‘인상없는’, ‘든든하게비갱신’, ‘추가할인’이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의 100세까지암보험은 비갱신형 상품으로 100세 만기 시까지 보험료가 전혀 오르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으로 동일 자사 상품 대비 납입보험료를 크게 낮춘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비흡연자에게는 약 7.0%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만약 가입 당시 흡연 중이었어도 추후 1년간 금연에 성공하면, 별도의 흡연검사를 통해 비흡연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35세 흡연(표준체) 남성이 보험가입금액 3천만원, 100세만기, 전기납으로 가입 시 월 보험료는 17,040원이다. 비흡연체 할인을 받게 되면 보험료는 15,870원까지 내려간다. 기존 (무)라이프플래닛e암보험Ⅲ(순수보장형)의 월 보험료에 비해서 약 30% 저렴하다.

100세까지암보험은 진단금이 높아 암 진단 시 치료비 부담 경감은 물론 생활비 보장까지 가능해 이미 암보험에 가입했지만 진단금이 부족했던 고객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만기가 짧은 상품이나 갱신형 상품에 가입해 보장 기간이나 매년 인상되는 보험료가 걱정됐던 고객들의 가입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