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화재 "추석 귀향길 장거리운전, 삼성화재 앱으로 임시운전자특약 추가하세요"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5 08:11

연휴 기간 보험금 청구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사진=삼성화재

△사진=삼성화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닫기최영무기사 모아보기)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 귀향 등 장거리 운전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알아두면 도움되는 자사 모바일 서비스를 안내했다.

먼저 귀향길 장거리 운전의 경우 여러 사람이 운전대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럴 때 꼭 필요한 것이 단기적으로 운전자 확대가 가능한 자동차보험의 '임시운전자특약'이다.

보험가입 채널과 상관없이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이라면 누구나 삼성화재 모바일 앱에서 임시운전자특약을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다.

최소 1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원하는 기간을 선택하면 되며, 해당 기간에는 운전 면허를 소지한 사람이면 친구나 친척을 비롯해 누구나 운전해도 자동차보험 처리가 된다. 단, 임시운전자특약의 경우 변경한 날 24시부터 보험의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떠나기 하루 전날까지 꼭 가입해야 한다.

낯선 길에서 자동차 사고 또는 고장으로 보험사 긴급출동 요청 시 정확한 위치를 설명하지 못해 당황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이처럼 차량 사고가 발생했거나 배터리 충전, 타이어 교체, 잠금장치 해제 등 고장 출동이 필요한 경우 삼성화재 모바일 앱 접수를 이용할 수 있다. 고객 동의를 바탕으로 현재 위치를 조회한 후 정확하고 신속한 출동을 지원한다.

또한 명절 연휴에 발생하는 다양한 사고에 대한 보험금 청구도 콜센터 전화 연결이나 고객센터 방문 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이 경우, 별도의 보험금 청구서를 작성할 필요가 없으며 각종 서류들도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해 간단하게 등록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특히, 모바일 보험금 청구는 설계사, 다이렉트 등 보험가입 채널과 상관없이 1년 365일 24시간 언제든 삼성화재 모바일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단, 모바일로 접수된 청구 건은 연휴 이후 보상담당자가 배정되어 심사가 진행된다.

삼성화재 홈페이지운영파트 관계자는 "이번 추석은 예년보다 빨라 뒤늦은 휴가를 떠나는 분도 있을 것"이라며 "늦은 휴가든 명절 준비든 삼성화재 고객이라면 떠나기 전 미리 모바일 앱을 설치해 회사의 다양한 서비스 이용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빠르고 편리하게 보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삼성화재 모바일 앱'은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앱 스토어에서 검색 및 설치할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유병자 상품 매출 확대로 계리적 가정 영향 방어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여파에도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손익을 제고했다. 올해 3분기 누적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으며, CSM 잔액도 10조원대를 유지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대했다.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손익 감소로 전체 순이익은 줄어든 가운데, 신계약 수익성 확보와 자본건전성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29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68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올해 3분기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감독 2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보험손익 회복 불구 투자손익 부진에 수익성 감소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장기보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보험손익과 보험계약마진(CSM)이 동반 성장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충했다.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년도 채권 교체매매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투자손익이 줄면서 전체 순이익은 감소했다.28일 농협금융지주 실적 발표에 따르면, NH농협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9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1% 감소한 수준이다.농협손보 관계자는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은 증가했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8조원 돌파…미래 수익 기반 강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축성·연금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다.이번 당기순이익 감소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 금융 손익 감소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높이고 고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