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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추석 맞아 건물관리 근로자 80명에 선물 전달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4 17:16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이 하나금융투자 건물관리 근로자 대표들과 하나금융투자 임직원들이 참석한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투자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이 하나금융투자 건물관리 근로자 대표들과 하나금융투자 임직원들이 참석한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여의도 본사 1층 로비에서 ‘이웃과 하나되는 사랑의 한가위’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웃과 하나되는 사랑의 한가위 행사는 본사 건물의 환경미화, 보안, 주차안내 등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건물 관리 근로자 80명을 위해 하나금융투자가 마련한 행사이다.

하나금융투자는 임직원들이 간직하고 있던 소중한 물품들을 바자회에 내놓아 마련한 기금으로 정육세트를 준비해 본사 건물관리 근로자들에게 명절선물로 증정했다.

이진국닫기이진국기사 모아보기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건물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는 근로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하나금융투자는 생활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는 근로자들과 함께 한가위를 맞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투자 측은 그룹이 지향하고 있는 휴매니티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하나되는 행복한 세상’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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