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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달러보험 특약 2종 추가로 상품 라인업 강화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3 14:16

△사진=푸르덴셜생명

△사진=푸르덴셜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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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무배당 달러평생보장보험 가입 고객들의 사망보장금액 증액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무배당 달러정기특약’과 ‘무배당 달러가족수입특약’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작년 10월 출시된 업계 유일의 확정금리형 달러 표시 ‘(무)달러평생보장보험’은 효과적인 사망보장 및 노후소득선지급,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은퇴자금으로의 활용이 가능한 종신보험으로 최근 달러 강세 기조에 따라 올해 4월까지 누적판매건수 3천 5백 건을 돌파한 바 있다.

‘(무)달러평생보장보험’을 주계약으로 가입한 고객은 주계약 보험료 대비 저렴한 보험료의 ‘(무)달러정기특약’과 ‘(무)달러가족수입특약(기본형, 체증형)’을 덧붙여, 종신보험만으로 충분한 보장자산을 준비하기가 부담스러운 경우, ‘(무)달러평생보장보장보험’에 특약을 부가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본인에게 필요한 보장자산을 준비할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이번 특약 상품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충분한 사망보장이 가능한 달러 종신보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평소 달러에 니즈가 있는 고객들이 달러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데 더욱 매력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달러정기특약’은 특약 보험기간을 설정해 만기 전 사망 시, 보험가입금액을 일시 지급하는 상품으로, 가족 지출이 집중되는 경제활동 시기에 충분한 사망을 보장받고 싶을 경우, 해당 시기를 특약 보험기간으로 설정해 사망보장금액을 높일 수 있다.

또 ‘(무)달러가족수입특약’ 은 남은 유가족에게 기본보험금의 1%를 매월 지급하는 상품으로 이 특약은 기본형과 체증형으로 나뉜다.

예를 들어 40세 남성이 보험가입금액 10만 달러 20년납으로 ‘(무)달러평생보장보험’을 가입했을 때 월 보험료는 221달러이다. 여기에 ‘(무)달러정기특약’으로 10만 달러를 더해 총 20만 달러로 증액했을 때, ‘(무)달러정기특약’의 월 보험료는 약 27달러(20년 만기, 전기납)로 (무)달러평생보장보험만으로 20만 달러로 증액했을 때보다 보험료가 훨씬 저렴해진다.

또, ‘(무)달러가족수입특약(기본형)’으로 10만 달러를 더해 총 20만 달러로 증액했을 때, 사망 시 10만 달러는 즉시 지급하고, 나머지 10만 달러의 1% 해당액을 보험기간 만료시까지 매월 월급여금으로 지급하는 상품이며, 최소 5년 지급을 보장한다.

각 특약의 가입 나이는 만 15세에서 최대 60세까지이다. 보험기간과 보험료 납입기간은 주계약의 보험기간 및 보험료 납입기간 이내로 설정 가능하며, 최저 5만 달러 이상 가입할 수 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모회사 미국 푸르덴셜파이낸셜의 자산운용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는 외국계 생명보험사이다. 국내 최초로 2003년 ‘(무)달러종신보험’을 출시했을 뿐만 아니라 2017년 ‘(무)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 2018년 ‘(무)달러평생보장보험’, 올해 4월 ‘달러유니버셜특약’ 등 달러보험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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