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손해보험, ‘LIFEPLUS 스치듯 라이브 2019’ 개최…안녕바다·조정치·정인 등 출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0 15:00

△사진=한화손해보험

△사진=한화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5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정오, 여의도 한화손해보험 사옥 1층 물고기 공원에서 인근 직장인들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LIFEPLUS 스치듯 라이브 2019’ 음악회를 개최한다.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인 LIFEPLUS의 지향가치인 Holistic Wellness 중 Inspirational Wellness 의미 전달과 함께 ‘분주한 도심 속, 스치듯 음악을 만나다’는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안녕바다, 김사월, 조정치∙정인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화손해보험은 음악회 관람객에게 매회 공연시마다 선착순으로 커피 200잔을 제공하고 경품 추첨을 통해 뮤지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통기타도 증정한다. 한화손해보험 회사 페이스북을 이용해 라이브 방송도 송출하여 행사를 홍보할 예정이며, SNS를 통해 LIFEPLUS 해시태그와 인증샷을 올릴시 매회 50명에 한해 LIFEPLUS KIT도 제공한다.

한화손해보험 이충희 브랜드파트장은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LIFEPLUS 스치듯 라이브 음악회’는 바쁜 직장인들에게 잠시나마 친구, 직장동료 등과 함께 점심시간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음악회로, LIFEPLUS의 4가지 핵심가치 중 하나로 유연하고 창의적인 삶을 위한 Inspirational Wellness의 의미를 직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LIFEPLUS 스치듯 라이브 2019’ 공연 일정 △5월 10일(금) 안녕바다 △5월 17일(금) 김사월 △5월 24일(금) 정선호 △5월 31일(금) 조정치∙정인 순으로 진행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유병자 상품 매출 확대로 계리적 가정 영향 방어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여파에도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손익을 제고했다. 올해 3분기 누적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으며, CSM 잔액도 10조원대를 유지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대했다.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손익 감소로 전체 순이익은 줄어든 가운데, 신계약 수익성 확보와 자본건전성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29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68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올해 3분기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감독 2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보험손익 회복 불구 투자손익 부진에 수익성 감소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장기보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보험손익과 보험계약마진(CSM)이 동반 성장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충했다.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년도 채권 교체매매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투자손익이 줄면서 전체 순이익은 감소했다.28일 농협금융지주 실적 발표에 따르면, NH농협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9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1% 감소한 수준이다.농협손보 관계자는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은 증가했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8조원 돌파…미래 수익 기반 강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축성·연금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다.이번 당기순이익 감소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 금융 손익 감소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높이고 고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