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손보 박윤식 사장 "젊은 운전자 경각심 높이자"…'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4기’ 출범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30 16:45

△한화손해보험 김민기 자동차보험부문장(가운데)와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 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김민기 자동차보험부문장(가운데)와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 사진=한화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30일 오후 서소문사옥 대강당에서 수도권에 재학중인 초보운전면허 대학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도리 대학생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 날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한화손해보험 직원들과 조를 이뤄 오는 10월말까지 진행할 ‘세이프드라이빙챌린지’ 캠페인을 기획하고 발표했다.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20대 초보 운전자를 위해 △음주운전 근절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사전 차량점검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안전거리 확보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운전자들의 안전 이슈를 테마로 잡았다.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안전한마당’행사에 첫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어 오는 6월말에는 안전운전 실습, 9월부터 10월까지 수도권 대학캠퍼스에서 조별로 또래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한화손해보험 박윤식 대표이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음주운전 사고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고 있고 오는 6월말부터는 음주운전 단속기준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된다”며 “젊은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운전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유병자 상품 매출 확대로 계리적 가정 영향 방어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여파에도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손익을 제고했다. 올해 3분기 누적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으며, CSM 잔액도 10조원대를 유지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대했다.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손익 감소로 전체 순이익은 줄어든 가운데, 신계약 수익성 확보와 자본건전성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29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68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올해 3분기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감독 2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보험손익 회복 불구 투자손익 부진에 수익성 감소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장기보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보험손익과 보험계약마진(CSM)이 동반 성장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충했다.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년도 채권 교체매매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투자손익이 줄면서 전체 순이익은 감소했다.28일 농협금융지주 실적 발표에 따르면, NH농협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9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1% 감소한 수준이다.농협손보 관계자는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은 증가했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8조원 돌파…미래 수익 기반 강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축성·연금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다.이번 당기순이익 감소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 금융 손익 감소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높이고 고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