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생명, 창립 29주년 기념 봉사대축제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5 09:08

△사진=신한생명

△사진=신한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대표 성대규닫기성대규기사 모아보기)은 창립 29주년을 맞아 지난 3월부터 한 달간 ‘기부(GIVE) 힐링 봉사대축제’ 기간으로 정하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전국 주요 도시에서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전했다.

‘기부(GIVE) 힐링 봉사대축제’는 창립을 기념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신한생명이 전사적으로 실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봉사대축제 기간에는 1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먼저 서울, 수원, 대전, 광주, 제주 지역에서 ‘독거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봄맞이 시장 나들이’ 활동을 진행했다. 직원봉사자들이 직접 어르신들과 함께 인근 시장을 방문하여 필요한 물품 및 간식을 구매 후 선물했다. 동행하는 내내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고 귀가까지 완료한 후 활동을 마무리했다.

또한 저소득층 가정과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전국 6개 지역에서 직원봉사자와 가족이 참여하는 사랑의 빵, 국수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완성된 빵과 국수는 인근 지역 저소득 가정에 전해졌다.

해외 빈곤국가 아동을 위한 신발 만들기 활동도 봉사대축제 기간 내내 진행됐다. 신발이 없어 상피병 등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800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신발을 제작했다. 완성된 신발은 탄자니아의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환경보호를 위한 업싸이클링 활동으로 ▲티셔츠 끈 팔찌 만들기 ▲리플릿 활용 팝업북 만들기 등이 진행됐으며, 이밖에도 ▲헌혈증서 기부 ▲문화재 보호활동 ▲굿윌스토어 매장관리 ▲사회공헌활동 사진전 등 다양한 활동이 봉사대축제 기간 내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창립을 기념하여 고객에게 받은 사랑과 응원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유병자 상품 매출 확대로 계리적 가정 영향 방어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여파에도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손익을 제고했다. 올해 3분기 누적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으며, CSM 잔액도 10조원대를 유지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대했다.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손익 감소로 전체 순이익은 줄어든 가운데, 신계약 수익성 확보와 자본건전성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29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68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올해 3분기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감독 2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보험손익 회복 불구 투자손익 부진에 수익성 감소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장기보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보험손익과 보험계약마진(CSM)이 동반 성장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충했다.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년도 채권 교체매매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투자손익이 줄면서 전체 순이익은 감소했다.28일 농협금융지주 실적 발표에 따르면, NH농협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9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1% 감소한 수준이다.농협손보 관계자는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은 증가했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8조원 돌파…미래 수익 기반 강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축성·연금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다.이번 당기순이익 감소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 금융 손익 감소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높이고 고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