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마스터카드, 전세계 호텔·리조트·렌터카 특가 이벤트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9 10:32

마스터카드, 전세계 호텔·리조트·렌터카 특가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마스터카드는 설 연휴 및 휴가를 해외에서 보내려는 고객에게 숙박비 12%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스터카드 고객은 전세계 주요 호텔 체인 및 호텔 예약 사이트와 렌터카를 이용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상은 ▲아웃리거 리조트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호텔스닷컴 ▲익스피디아 ▲허츠 ▲렌탈카스닷컴 등이다.

마스터카드 플래티늄 등급 이상 고객은 전세계 아웃리거 리조트와 트럼프닫기트럼프기사 모아보기 인터내셔널 호텔의 전 객실을 최저보장 요금보다 1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 및 숙박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다.

주요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호텔스닷컴에선 숙박비 8%가 할인된다. 예약은 올해 12월, 숙박은 내년 3월까지 하면 된다. 익스피디아는 숙박비 12% 할인과 리워드 1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예약 및 숙박 기간은 각각 올해 6월과 9월까지다.

주요 렌터카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허츠는 10%, 렌탈카스닷컴은 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티타늄 등급 이상의 카드 소유자는 허츠에서 차량 업그레이드를 무료로 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스터카드 홈페이지 내 프로모션 페이지와 프리미엄 서비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2036년 5조원 AUM 확보한 글로벌 탑 티어 VC 도약" [LB인베스트먼트 창립 30주년]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가 2036년 LB인베스트먼트 목표로 AUM 5조원을 확보한 탑 티어 글로벌 VC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박기호 대표는 1일 오후5시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LB인베스트먼트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서 'LB 인베스트먼트 30년, Look Beyond, 한국 리딩 VC로 성장'을 주제로 한 성과와 비전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박기호 대표는 "양적으로는 2028년까지 2조 원, 2032년까지 3조 원, 2036년 10년이 되는 시점에는 5조 원의 AUM을 확보해 글로벌 양적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유니콘 40개, 데카콘 10개의 포트폴리오 투자 성과를 보유한 글로벌 탑 티어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587개 스타트업에 2조원 투자…펀드 2 하나저축은행, 책무구조도 도입 및 내부통제 시스템 오픈…책무관리 체계 구축 [저축은행 돋보기] 하나저축은행이 책무구조도를 성공적으로 도입한 후 이날부터 공통 내부통제 시스템 기반의 책무관리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책무구조도는 금융회사의 내부통제 책임을 명확히 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임원별 담당 업무와 내부통제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해 금융회사의 내부통제 실효성을 제고한다.하나저축은행은 올해 1월 21일부터 금융당국의 시범운영에 참여하고, 2월 25일 책무구조도 제출을 완료하는 등 제도 시행에 선제 대응을 해왔다.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책무 누락 등이 발생하지 않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점검을 했다”며 “책임을 명확히 하는 것이 목적이기에 그레이존 등이 발생하지 않게 신경썼다” 3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생활 패턴 맞춤형 서비스로 장기체류 외국인 고객 정조준 [외국인 금융 공략]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맞춰 외국인 맞춤형 금융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대면 카드 신청 서비스를 도입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생활밀착형 혜택을 담은 전용 상품을 통해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K-컬처(Culture) 확산으로 방한객과 국내 체류 외국인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외국인 고객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점하기 위한 카드사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3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국내 체류 외국인과 외국인 방한 관광객 증가에 맞춰 외국인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며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서고 있다.우리카드는 일회성 소비가 많은 관광객보다 국내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