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생명, 보험 세일즈 전문가 교육과정 SPAC 9기 모집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7 09:17

△사진=푸르덴셜생명

△사진=푸르덴셜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세일즈 전문가 교육과정인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9기를 내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SPAC프로그램은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보험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으로, 참가자들의 금융업에 대한 경력 개발을 지원하고, 생명보험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전달하고자 2014년부터 실시되어 올해로 9기째를 맞았다.

대학 졸업 후, 보험이나 금융 업계로의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은 SAPC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금융업에 대한 실무를 체험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 경험을 하면서 본격적인 사회 진출에 앞서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매월 교육비 100만원을 지급하고, AFPK(한국재무설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관련 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 SPAC 과정 수료를 위한 별도의 영업 실적 기준은 없다.

SPAC은 영업 현장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실질적인 영업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본사 교육 3주, 에이전시 교육 9주 등 총 3개월에 걸쳐 ▲세일즈 전문가 커리어를 위한 자기 분석 ▲생명보험 기초이론 ▲세일즈 프로세스 ▲1:1 트레이닝 ▲멘토링 조인트 워크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한다.

SPAC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푸르덴셜생명 SPAC 홈페이지에서 오는 2월 1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후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푸르덴셜생명은 채용기간동안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SPAC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는 “SPAC은 보험 인재사관학교로 명성이 높은 푸르덴셜생명의 최고의 노하우가 집약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대학 졸업생들이 영업 실무를 직접 경험하고, 금융보험전문가로서 무한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의가 있다”며, “푸르덴셜생명은 앞으로도 미래 금융 인재들을 발굴하고 생명보험의 올바른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유병자 상품 매출 확대로 계리적 가정 영향 방어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여파에도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손익을 제고했다. 올해 3분기 누적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으며, CSM 잔액도 10조원대를 유지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대했다.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손익 감소로 전체 순이익은 줄어든 가운데, 신계약 수익성 확보와 자본건전성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29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68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올해 3분기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감독 2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보험손익 회복 불구 투자손익 부진에 수익성 감소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장기보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보험손익과 보험계약마진(CSM)이 동반 성장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충했다.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년도 채권 교체매매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투자손익이 줄면서 전체 순이익은 감소했다.28일 농협금융지주 실적 발표에 따르면, NH농협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9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1% 감소한 수준이다.농협손보 관계자는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은 증가했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8조원 돌파…미래 수익 기반 강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축성·연금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다.이번 당기순이익 감소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 금융 손익 감소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높이고 고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