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Sh수협은행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19 10:34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 승진

□ 부장

▲ 신탁사업본부 박장환 ▲ 인사총무부 임동훈 ▲ 디지털금융부 박해영 ▲ 대림동지점 신동수 ▲ 마포지점 임한관 ▲ 연희로지점 최수광 ▲ 경북지역금융본부 오대주

□ 팀장·지점장

▲ 전략기획부 권세은 ▲ 수산금융부 전철수 ▲ 심사부 조계학 ▲ 디지털개발부 윤상봉 ▲ 감사부 이민주 ▲ 동소문동지점 김수미 ▲ 미사역지점 한준우 ▲ 광교신도시지점 장 욱 ▲ 김포한강지점 임준택 ▲ 목포지점 김성철 ▲ 김해삼계지점 박준호

◇ 전보

□ 부서장

▲ 여신관리부장 최계정 ▲ 지속경영추진부장 신동수 ▲ 심사부장 최종대 ▲ 여신관리센터장 최종율

□ 지점장

▲ 비산동지점장 오미석 ▲ 수유동지점장 한동진 ▲ 신당역지점장 김익균 ▲ 장안평지점장 심재홍 ▲ 동탄지점장 김민홍 ▲ 분당지점장 박원희 ▲ 사당역지점장 송은용 ▲ 녹번동지점장 박수범 ▲ 대림동지점장 이재만 ▲ 방화동지점장 최형경 ▲ 일산지점장 김완수 ▲ 강원지역금융본부장 김용남 ▲ 서대구지점장 김경배 ▲ 부산지역금융본부장 김성수 ▲ 부경대지점장 김수용 ▲ 연산중앙지점장 김성완 ▲ 강서시장지점장 황영선 ▲ 안산지점장 이종운 ▲ 주안지점장 류성호 ▲ 부산항만공사지점장 정영남 ▲ 철산역지점 개설준비반장 한종희닫기한종희기사 모아보기 ▲ 중부금융센터 JRM 오재성 ▲ 전북지역금융본부 RM지점장 한창환 ▲ 경남지역금융본부 RM지점장 안철민 ▲ 본점금융센터 RM지점장 윤진태 ▲ 서울중앙지점 RM지점장 마자룡 ▲ 오금동지점 RM지점장 길윤호 ▲ 서초동지점 RM지점장 이동욱 ▲ 교육(금융연수원) 김범진·주성윤·김문수·김태경·박충훈·신민호·윤두용·이충래·박주완

□ 팀장

▲ 개인금융부 개인여신팀장 최동국 ▲ 여신관리부 특수관리팀장 윤병삼 ▲ IT지원부 재무공통관리팀장 김성호 ▲ 인사총무부 인사팀장 임덕순 ▲ 여신정책부 여신기획팀장 최창용 ▲ IT개발부 수신팀장 이정교 ▲ 고객자산관리부 펀드사업팀장 서훈교 ▲ 신탁사업본부 재산신탁팀장 이민주 ▲ 해양투자금융센터 해양·선박금융팀장 도문옥 ▲ 수산금융부 수산금융지원팀장 홍기정 ▲ IT지원부 정보지원팀장 김호겸 ▲ 글로벌외환사업부 외환기획팀장 고 훈 ▲ 감사부 여신점검팀장 윤재섭 ▲ IT개발부 BRM팀장 배진석 ▲ 디지털금융부 플랫폼사업팀장 조석민 ▲ 고객자산관리부 방카슈랑스팀장 곽유리 ▲ 신탁사업본부 신탁영업추친팀장 차범석 ▲ 개인금융부 고객관리팀장 김은주 ▲ 디지털금융부 디지털마케팅팀장 김혜곤 ▲ 정보보호본부 보안운영파트장 유길영 ▲ 카드사업부 카드영업지원파트장 양제열 ▲ 금융소비자보호단 사회공헌파트장 정명옥 ▲ 글로벌외환사업부 영업지원파트장 양복환 ▲ 신탁사업본부 금전신탁파트장 이철수 ▲ 카드사업부 카드비대면영업파트장 김희철 ▲ 수협중앙회 감사실 파견 임기태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