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생명, MBC와 함께한 '제8회 행복미래설계' 공모전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18 11:06

△김욱래 미래에셋생명 CPC본부장(왼쪽 다섯 번째), 안혜란 MBC 라디오본부장(오른쪽 두 번째), 최우수상 수상자 이호권 씨(왼쪽 네 번째), DJ 정선희(왼쪽 일곱 번째), 문천식(오른쪽 끝)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미래에셋생명

△김욱래 미래에셋생명 CPC본부장(왼쪽 다섯 번째), 안혜란 MBC 라디오본부장(오른쪽 두 번째), 최우수상 수상자 이호권 씨(왼쪽 네 번째), DJ 정선희(왼쪽 일곱 번째), 문천식(오른쪽 끝)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미래에셋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MBC라디오와 공동으로 진행한 ‘제8회 행복미래설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LoveAge, 나의 버킷리스트’를 주제로 3539편의 응모작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미래에셋생명과 MBC라디오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36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총상금 4450 만원을 전달했다.

최우수상은 ‘송아지 한 마리에 버킷리스트 하나’라는 에세이로 이호권 씨, 우수상은 ‘버킷리스트-아빠랑 단둘이 여행가기’의 김정희 씨 등 5명이 차지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 우수상 5명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미래에셋생명이 ‘행복한 은퇴설계의 시작’이라는 기업 슬로건을 알리고, 미래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MBC라디오와 공동으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Web(장문) 부문 617편, SNS(단문) 부문 2922편 등 총 3539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사연은 매주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소개됐다.

강창규 미래에셋생명 CPC부문대표는 “미래에셋생명은 행복한 은퇴설계의 시작인 나와 가족의 소중한 꿈을 되새겨 보기 위해 매년 행복미래설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며 “고객의 희망찬 내일을 응원하는 이번 공모전이 고객의 꿈이 이루어지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유병자 상품 매출 확대로 계리적 가정 영향 방어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여파에도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손익을 제고했다. 올해 3분기 누적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으며, CSM 잔액도 10조원대를 유지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대했다.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손익 감소로 전체 순이익은 줄어든 가운데, 신계약 수익성 확보와 자본건전성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29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68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올해 3분기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감독 2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보험손익 회복 불구 투자손익 부진에 수익성 감소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장기보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보험손익과 보험계약마진(CSM)이 동반 성장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충했다.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년도 채권 교체매매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투자손익이 줄면서 전체 순이익은 감소했다.28일 농협금융지주 실적 발표에 따르면, NH농협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9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1% 감소한 수준이다.농협손보 관계자는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은 증가했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8조원 돌파…미래 수익 기반 강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축성·연금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다.이번 당기순이익 감소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 금융 손익 감소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높이고 고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