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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 로맨틱 그리너리 브라이덜 페어 개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07 15:49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 더 플라자는 오는 12일 ‘2017 로맨틱 그리너니 브라이덜 페어’를 개최한다.

‘미리 보는 봄·여름 웨딩 트렌트’를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페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더 플라자 최상층인 22층에 위치한 럭셔리 펜트하우스 ‘지스텀하우스’와 소규모 웨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메이플홀, 결혼 준비를 도와줄 다양한 웨딩 관련 브랜드 등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더 플라자는 다년간 진행해 온 하우스 웨딩의 기획력과 연출력을 바탕으로 호텔의 최고층 지스텀하우스와 메이플홀을 그리너리와 핑크를 메인컬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봄·여름 웨딩 키워드를 트렌디와 러블리, 프레쉬로 선정, 다양한 웨딩 데코레이션을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전시장에서는 웨딩 드레스, 쥬얼리, 사진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각 분야 최고의 브랜드를 홀 투어를 통해 직접 이용해보고 체험할 수 있다.

하이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 뉴욕 라이프 스타일 럭셔리 브랜드 ‘CH 캐롤리나 헤레라'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웨딩 드레스 편집샵으로 유명한 ‘마이도터스’의 드레스 컨설팅과 ‘21그램’의 포토 이벤트 등 웨딩 정보와 함께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브라이덜 페어 당일 예약 계약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플라워 데코레이션 20% 할인(150만원 상당), 지스텀 플라워 클래스 1회 이용권(15만원 상당), 더 플라자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참석한 모든 고객에게는 지스텀에서 플로리스트가 제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로맨틱 그리너리 브라이덜 페어는 2월 12일 단 하루 동안만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며, 예약 시 방문 시간대 확인은 필수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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