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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농협, 김우영 조합장 9선 성공

고재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2-22 21:30 최종수정 : 2012-03-02 11:40

충북 단양군 소백농협은 지난 21일 조합장 선거를 실시해 김우영 현조합장을 재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합장 선거에 3명의 후보가 출마 한가운데 총 조합원2027명 중 1627명이 투표에 참여해 764표를 얻은 김우영 현 조합장이 재 선출되어 9선에 성공했다. 김우영 조합장은 선거 공약으로 조합원이 신뢰할 수 있도록 열린 경영. 정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 임직원이 친절봉사를 생활화하여 조합원이 농협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이동규 기자



고재인 기자 kj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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