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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윙고(Wingo)체크카드 서비스 업그레이드

김성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09 21:26

외환銀  윙고(Wingo)체크카드 서비스 업그레이드
외환은행은 20대 대학생 및 직장 새내기들을 위해 고객 선호도가 높은 어학시험 응시료, 어학원 할인서비스 대상 가맹점 추가하여 윙고(Wingo)체크카드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윙고체크카드’의 이번 서비스는 어학시험 응시료 할인 서비스중 기존 제공되는토익, 텝스 등 어학시험 응시료 10% 할인에 추가하여, KBS한국어능력시험 JLPT(일본어 능력 시험), HSK(중국한어수평고시)도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어학원 할인 서비스의 경우, 기존 파고다, SDA 어학원 5% 할인서비스 이외에도, 시사일본어학원, 시사중국어학원에서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윙고체크카드는 미래를 준비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20대를 위한 카드로, 가입대상은 만 18세 이상에서 만 30세까지 이며, 윙고통장과 함께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우대서비스로는 윙고통장과 윙고체크카드 발급고객 중 전월 윙고체크카드 사용실적이 10만원 이상인 고객들에게는 윙고 통장을 이용한 인터넷/모바일 뱅킹 타행이체수수료 면제, 외환은행 자동화기기 수수료 면제, 타행 자동화기기 현금 인출 수수료(월8회)가 면제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번 윙고 체크카드에 대한 서비스 업그레이드는 출시 이후 고객 선호도가 높은 서비스 분석을 통해 어학 응시료, 어학원 할인대상을 확대 제공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사용에 대한 철저한 분석 및 선호도 조사 등을 통해 고객니즈에 맞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속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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