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포항시-KT, ‘빅데이터 산업 육성’ 협약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포항시(시장 이강덕), KT(대표 구현모)와 빅데이터를 매개로 한 포괄적 상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대구은행 본점에서 ‘포항 빅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022-01-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 FDS 구축으로 20억원 사기 막아
DGB대구은행이 이상 금융거래 탐지시스템(Fraud Detection System‧FDS)을 구축한 뒤 20억원 가량 금융 사고‧사기를 막았다고 21일 밝혔다.대구은행은 올해 초 비대면(언택트) 금융 증가에 따른 디지털 기술 발전으...
2021-10-22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 독도 예‧적금 한시 판매
DGB대구은행이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독도 영유권) 반포 121주년과 대구은행 창립 54주년을 맞아 ‘안녕, 독도야 예‧적금’을 한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대구은행은 매년 10월마다 ‘독도의 날(10월 25일)’을 기...
2021-10-0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임성훈 대구은행장, ‘기업애로 해결 박람회’ 참석 기업 상담 진행
DGB대구은행은 8일부터 9일, 이틀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1 기업애로 해결 박람회’에 참석해 종합 금융 지원과 다양한 기업 상담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대구시와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 주...
2021-09-0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임성훈 대구은행장 “하반기가 터닝포인트”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2021년 하반기가 100년 DGB를 향한 중대한 터닝포인트”라고 목소리 높였다.임 행장은 4일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하반기 전 직원 역량 결집을 위해 언택트(비대면)로 개최된 ‘하반기...
2021-08-04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임성훈 대구은행장, 보훈 가족 위문
DGB대구은행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23일 오후 임성훈 은행장이 대구지방보훈청을 방문해 보훈 가족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임 은행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 덕분에 오늘날 풍...
2021-06-2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임성훈 대구은행장, ‘에코 플로깅’ 활동으로 ESG 경영 앞장
DGB대구은행은 임성훈 행장이 4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을 실천하고 지역민에게 환경 보호 참여를 환기시키기 위해 ‘DGB 에코 플로깅(Plogging)’ 활동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2021-06-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임성훈 대구은행장, 탈 플라스틱 ‘고고 챌린지’ 동참
DGB대구은행은 임성훈 은행장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탈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대체하는 환경부 주관 탈 플라스틱 실천...
2021-05-2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 제31회 구미 CEO 포럼 개최
DGB대구은행은 26일 오전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구미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31회 구미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포럼에는 임성훈 대구은행장,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2021-05-2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임성훈 대구은행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대구은행은 임성훈 행장이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 뒤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진표 대구경찰청장과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2021-04-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임성훈 대구은행장 “금융소외계층 위한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 주력”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대구은행은 8일 영업을 활성화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금융 사각지대 고객편의 제고...
2021-03-08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