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홍 용산구의원, 명사특강 고액 강사료 기준 마련 촉구
안태홍 용산구의원이 용산구청이 운영한 명사특강의 강사료 지급 기준을 점검하고 객관적인 상한선 마련을 촉구했다.안 의원은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인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서별 결산 심의에...
2026-09-1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현장 지원 약속
용산구의회가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 지원을 강조했다.용산구의회는 소속 의원들이 9일 롯데시네마 용산 7관에서 열린 ‘제27회 용산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
2026-09-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2026-09-03 목요일 | 조범형 기자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
2026-09-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
2026-09-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윤리특위 구성…위원장에 김동현 의원 선임
용산구의회가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의원들의 윤리와 자격, 징계 심사에 대한 활동에 들어갔다.용산구의회는 1일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장정호 의장을 제외한 의원 12명 전원을 윤리특별위원회...
2026-09-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첫 정례회 개회…7528억원 추경·용산공원 주택공급 심사
용산구의회가 1일 제309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7528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 들어갔다.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정례회다.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22일간 진행된다. 2...
2026-09-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을지연습 현장 찾아 비상대비태세 점검
용산구의회가 을지연습 첫날 주요 훈련기관을 찾아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용산구의회는 지난 18일 장정호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구청 통합방위본부와 용...
2026-08-1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황금선 용산구의회 부의장 "정당 넘어 소통·화합하는 의회 만들 것"
황금선 용산구의회 부의장이 "정당을 넘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황 부의장은 제30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신임 부의장으로서의 각오를 밝히며 "격...
2026-07-1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의원·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용산구의회는 지난 14일 의회 제1회의실에서 전체 구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의원과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성평등 ...
2026-07-1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완료…의장 장정호·부의장 황금선 선출
서울 용산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용산구의회는 6일 제3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선출 등 원 구성을...
2026-07-0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 경로당 지원·친환경 현수막 조례 통과
용산구의회 이미재 의원(보광동·서빙고동·이태원1동·한남동)은 최근 개회한 제307회 임시회에서 '용산구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수정안과 '서울특별시 용산구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
2026-06-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용산구의회는 25일 의회 제1회의실에서 ‘제10대 용산구의회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사전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6-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9대 의원 기념패 전달식 개최
용산구의회는 22일 제307회 임시회 폐회 직후 본회의장에서 제9대 의원 기념패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4년간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한 제9대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정활동을 되...
2026-06-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회…제9대 마지막 안건 처리
용산구의회가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제30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19건의 안건 처리에 나섰다.용산구의회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제307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2026-06-1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결산검사위원 9명 위촉
용산구의회가 24일 결산검사위원 9명을 위촉했다.용산구의회는 이날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검사 일정에 착수했다. 위원은 구의원 3명과 민간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대표위...
2026-03-2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계획 재검토해야"
이미재 용산구의원이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계획 재검토를 촉구했다.이미재 의원은 지난 12일 제30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호 주택공급 계획’에 대해 “숫자보다 도시 가치...
2026-03-1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 신분당선 ‘보광역 신설’ 촉구 결의안 발의
이미재 용산구의원이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에 보광역(가칭) 신설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이미재 의원은 지난 9일 열린 제305회 용산구의회 임시회에서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 보광역(가칭) 신설 촉구 결의안...
2026-03-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5회 임시회 폐회…용산에 적합한 개발대안 마련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3월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제305회 임시회는 지난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일부터 11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집행부를 대상으...
2026-03-1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황금선 용산구의원 “구민의 알 권리 무시한 일방적 회기 변경 비판”
“협의 없는 다수결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독단적 운영에 불과합니다.” 황금선 용산구의회 의원은 9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5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수당이 협의 없이 회기 일정 변경을 강행한 ...
2026-03-0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이미재 의원이 지난 5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한 ‘풀뿌리 우수의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맑은 정치·생활 정치·평등 정치’를 모토로 지역과 정당을 초월해 연대...
2026-02-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윤정회 용산구의원, ‘임신부터 양육까지’ 빈틈없는 육아 지원에 전력투구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살기 좋은 도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윤정회 의원은 ▲난임 검진비용 지원 ▲신생아 안저검사 지원 ▲관...
2026-02-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확대방안 철회 촉구 결의안 의결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2월 9일 제304회 임시회를 열고, 정부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중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주택 1만호 공급 계획에 대해 재검토를 요청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이번...
2026-02-1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