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타워팰리스2' 66평, 22억 오른 53.5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6일 등록 기준 서울시 강남구에서 10억원의 신고가를 넘어선 매물이 다수 확인됐다.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타워팰리스...
2025-04-1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양천 '목동신시가지10' 25평, 8.46억 오른 15.7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월 15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소재 ‘목동신시가지10’ 25B평(61.26㎡) 타입 1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
2025-04-15 화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래미안대치팰리스' 45평, 7.1억 오른 60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2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래미안대치팰리스’ 45C평형(114.15㎡) 2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
2025-04-1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래미안대치팰리스' 36평, 9.75억 오른 42.7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월 11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대치동 소재 ‘래미안대치팰리스’ 36평(91.89㎡) 타입 10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2025-04-11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서초 '한신타운' 27평, 12.27억 오른 21.2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서초구 소재 ‘한신타운’ 27평형(72.99㎡) 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6억...
2025-04-0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한양1차' 31평, 5억 오른 47.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월 7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1차(영동한양)’ 31평(78.05㎡) 타입 9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2025-04-07 월요일 | 한상현 기자
영등포 '진주' 24평, 7.6억 오른 22.7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진주’ 24평형(63.83㎡)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5억...
2025-04-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 '래미안서초에스티지' 47평, 18억 오른 36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월 3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초구 서초동 소재 ‘래미안서초에스티지’ 47평(125.79㎡) 타입 12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
2025-04-03 목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래미안삼성1차' 31평, 15.35억 오른 25.35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래미안삼성1차’ 31D평형(84.66㎡) 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2025-04-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타워팰리스3' 63평, 19.2억 오른 62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타워팰리스3’ 63C평형(163.94㎡) 67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
2025-04-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한양3' 38평, 5.5억 오른 52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3월 31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3’ 38A평(116.94㎡) 타입 13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2...
2025-03-31 월요일 | 한상현 기자
부산 '해운대경동제이드' 88평, 13억 오른 48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8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부산시 해운대구 소재 해운대경동제이드 88평형(221.55㎡) 19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
2025-03-2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 '한남더힐' 74평, 95억 오른 17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3월 27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용산구 한남동 소재 ‘한남더힐’ 74평(243.201㎡) 타입 1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3...
2025-03-27 목요일 | 한상현 기자
용산 '나인원한남' 88평, 38억 오른 158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6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용산구 소재 나인원한남 88평형(244.34㎡) 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20억...
2025-03-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래미안대치팰리스' 37평, 27.73억 오른 4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3월 25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대치동 소재 ‘래미안대치팰리스’ 37평(93.18㎡) 타입 19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2025-03-25 화요일 | 한상현 기자
용산 '한남더힐' 63평, 13.3억 오른 109.3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2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용산구 소재 한남더힐 63평형(208.41㎡) 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96억...
2025-03-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압구정하이츠파크' 81평, 9.5억 오른 70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3월 21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신사동 소재 ‘압구정하이츠파크’ 81평(213.05㎡) 타입 16층 매물이었다. 이 타입 매물...
2025-03-21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영등포 '한양' 63평, 7.1억 오른 39.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3월 20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한양’ 63C평(193.03㎡) 타입 9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3...
2025-03-20 목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상지리츠빌카일룸' 68평, 7억 오른 49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9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상지리츠빌카일룸(1009-4) 68(178.17㎡)평형 타입 7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
2025-03-1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타워팰리스2' 63평, 18억 오른 47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3월 18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도곡동 소재 ‘타워팰리스2’ 63평(156.5㎡) 타입 38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2025-03-18 화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신현대12차' 34평, 10억 오른 52.5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5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신현대12차 34C(108.31㎡)평형 타입 7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
2025-03-1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청담우방아파트' 45평, 11.8억 오른 22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3월 14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청담동 소재 ‘청담우방아파트’ 45A평(118.47㎡) 타입 15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2025-03-14 금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삼성파크' 42평, 8.15억 오른 23.85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3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삼성파크’ 42평(107.38㎡) 타입 9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
2025-03-1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