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 강동오·이상원·홍지광 의원 ‘5분 자유발언’ 출격
마포구의회(의장 직무대리 백남환)는 지난 3일 제26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강동오 의원(용강, 신수) ▲ 이상원 의원(공덕) ▲ 홍지광 의원(망원2, 연남, 성산1)의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강동오 의원은 ‘...
2024-06-0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68회 제1차 정례회 개회…오는 26일 의장·부의장 선출
마포구의회(의장 직무대리 백남환)가 3일 제26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6일까지 총 24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제268회 제1차 정례회는 2023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5분 자유발...
2024-06-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2024년도 부패방지교육 진행
마포구의회(의장 직무대리 부의장 백남환)는 3일 고위공직자(지방의원, 4급 이상 공무원) 대상 부패방지교육을 시행했다. 전직 공무원이기도 한 연공흠 강사(現 청렴연수원 전문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고위...
2024-06-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올 첫 추경 479억원 규모 편성…"복지·관광·환경에 최우선“
마포구가 3일 올해 첫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을 479억7900만원 규모로 편성, 마포구의회에 제출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추경안은 ▲복지동행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365 생활체육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분야...
2024-06-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촉…강동오·남해석 의원 위촉
마포구의회가 오는 13일까지 2023회계년도 결산검사를 진행한다. 결산검사 위원은 지난 제267회 마포구의회 임시회에서 결정됐다.위원으로는 강동오, 남해석 의원을 포함해 5인의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등 총 7명으로...
2024-05-0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효도숙식 경로당’ 개관…“전국최초 노인 주거·돌봄을 한번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제1호 ‘효도숙식 경로당’인 창전점(서강로1길 30 소재)이 2일 오후 2시 개관식을 열었다. ‘효도숙식 경로당’은 저소득 독거노인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고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노인...
2024-05-0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김영미 의장 별세...29일 구의회 영결식
김영미 마포구의회 의장이 25일 향년 66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8일이다. 영결식은 29일 오전 9시 마포구의회 1층 의회 회의실에서 엄수한다. 故 김...
2024-04-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67회 임시회 개회…“선거 이후 구민 복리증진에 노력"
마포구의회(의장 직무대리 백남환)는 12일 제267회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4월 17일까지 총 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을 결정하고 구정질문 실시 및 각종...
2024-04-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66회 임시회 개회…백남환 "소통하는 의회에 노력"
마포구의회는 26일 제266회 마포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5일까지 총 9일 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제26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의 2024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고, '마포구 신규 쓰레기소...
2024-02-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