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2025년 상생지원안 발표…“수익향상·복지혜택·동반성장 도모”
편의점 GS25가 점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복지 제도를 확대한 2025년 상생지원안을 내놨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달 23일 가맹 경영주의 수익 증대와 복지 확대를 골자로 한 새로운 ‘2025년 상생지...
2024-12-24 화요일 | 박슬기 기자
GS25에 3000원 ‘실속형’ 화장품 등장… “가성비 뷰티템 늘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가성비와 편의성을 갖춘 실속형 화장품 확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GS25에 따르면 기초 화장품부터 색조 화장품까지 뷰티 전반에 걸쳐 ▲저렴한 가격 ▲고품질 ▲소...
2024-12-18 수요일 | 박슬기 기자
GS25, 지역 상생 믹솔로지 주류 ‘IGIN 애플토닉’ 론칭
편의점 GS25는 지역 상생 믹솔로지(술과 음료를 섞어 마신다는 의미) 주류 ‘IGIN 애플토닉’을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IGIN 애플토닉’은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동시에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확산되는...
2024-12-13 금요일 | 박슬기 기자
GS리테일 허연수 부회장 용퇴, 허서홍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승진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이 용퇴하고, 허서홍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27일 GS그룹가 발표한 ‘2025년 정기 임원인사’에 따르면 허연수 부회장은 경영 조언자의 역할로 한 발 물러난다. 이번 인...
2024-11-27 수요일 | 박슬기 기자
[DCM] GS리테일 · 전북은행, 회사채 발행 ‘희비 교차’
GS리테일과 전북은행의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투자자들의 선택이 엇갈렸다. GS리테일은 안정적인 신용도를 바탕으로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한 반면, 전북은행은 목표액은 달성했으나 증액 발행에는 실패하며 아쉬움...
2024-11-26 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4세 경영' GS리테일…허서홍 대표, '휴젤' 이을 아이템은 무엇
GS그룹 오너가(家) 4세 허서홍 GS리테일 부사장이 2025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새 수장에 오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GS리테일에 입성한 지 1년 만으로, 실적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세대교체’ 가능성이 유력한 것...
2024-11-25 월요일 | 박슬기 기자
[DCM] GS리테일, 1500억 공모채 발행…전북은행도 후순위채로 BIS비율 개선
GS리테일이 단기차입금 상환을 위해 최대 2500억원 규모의 무보증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전북은행도 후순위채 발행을 통해 BIS 자기자본비율을 개선할 계획이다. GS리테일(대표이사 허연수)은 20일 금융감독원 ...
2024-11-20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호빵도 제쳤다…GS25, 넷플릿스 협업 디저트빵 17일만 매출 20억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넷플릭스와 손잡고 선보인 ▲블랙마시멜로케이크 ▲화이크마시멜로케이크 ▲마롱티라미수 ▲클래식티라미수 등 디저트빵 4종이 이달 1일~17일까지 매일 1억1800만원 상당의 판매고...
2024-11-19 화요일 | 박슬기 기자
아낀 에너지가 2300만원…GS25, ‘자동 수요반응’ 연내 1만2000점까지 확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자동 수요반응(AUTO DR)’ 시스템 참여에 따른 에너지 절감을 통해 총 230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가 가맹점에 지급됐다고 13일 밝혔다. GS리테일에 따르면 전력 사용량 절감을 통...
2024-11-13 수요일 | 박슬기 기자
GS리테일, 주력사업으로 첫 3조 돌파…3Q 매출액 3조547억 전년比 3.7%↑
GS리테일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06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 보다 24.1%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7% 증가한 3조547억원을 기록했다. 주력사업으로는 처음 3조를 돌파했다. 사업부문별로 편의...
2024-11-07 목요일 | 박슬기 기자
“사업구조 혁신해야” GS리테일 허연수, 호텔 떼내고 유통 힘준다
GS리테일이 파르나스호텔을 포함한 호텔사업부를 인적분할한다. 복잡한 사업구조를 해소하고 저평가된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부회장)가 올 초 신년사와 주주총회에서 강조한 사...
2024-10-25 금요일 | 박슬기 기자
GS25, 물가안정 PB ‘리얼프라이스’ 매출 350억 돌파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올해 1월부터 물가안정 상품으로 전개하고 있는 자체 브랜드(이하 PB) 리얼프라이스 상품의 누적 매출이 15일 기준 35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GS리테일에 따르면 리얼프...
2024-10-18 금요일 | 박슬기 기자
GS25, 보졸레 빌라주 누보 사전 예약 시작
GS25는 매년 11월 전세계에 동시 출시되는 ‘보졸레 빌라주 누보’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2002년부터 23년째 프랑스 대표 와이너리 조르쥐 뒤뵈프의 ‘보졸레 누보’ 시리즈를 선보이는 GS25가 ...
2024-10-15 화요일 | 박슬기 기자
서울 중구-GS리테일, 노인일자리 활성화에 맞손…'GS25 디오센터점' 10월 오픈
서울 중구가 지난 20일 GS리테일과 시니어스토어 운영을 위한 ‘노인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GS리테일은 편의점 환경 조성, 가맹비 및 임차료 지원, 어르신...
2024-09-2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리테일·BGF리테일…편의점 업계 하반기 공채 채용 “두 자릿수 규모”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이 올해 하반기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경기침체 장기화로 유통업계 영업환경이 좀처럼 쉽지 않은 가운데서도 청년 채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채용에 나섰다. GS리테일은 오는 9월 23일까...
2024-09-10 화요일 | 박슬기 기자
GS리테일, 자원순환 캠페인 전개…“선두 캠페이너 역할 할 것”
GS리테일은 16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E-순환거버넌스(환경부 산하 자원순환 전문기관)와 함께 폐전자제품 재활용 및 자원순환을 장려하는 ‘우리동네 자원순환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4-09-06 금요일 | 박슬기 기자
GS리테일, 대한항공과 전략적 동반 체계 구축 “유통·항공 시너지 극대화”
GS리테일은 대한항공과 공동 사업 추진 및 고객 혜택 강화를 골자로 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통업 50주년을 맞은 GS리테일과 글로벌 항공사 대한항공이 양사 인프라와 사업 역량...
2024-08-12 월요일 | 박슬기 기자
[한지붕 오너일가] GS리테일 허연수·허서홍·허치홍...한층 강화된 오너 경영체제
GS리테일에는 3명의 허씨가 자리하고 있다. 허연수 대표이사 부회장을 필두로, 허서홍 경영전략SU(Service Unit)장 부사장과 허치홍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MD 부문장 전무 등이다. 그간 전문경영인과 함께 이끌어오던...
2024-04-23 화요일 | 박슬기 기자
"젊은 인재 영입하자" GS건설-GS리테일, ‘캠퍼스 리크루팅’ 진행
GS건설이 GS리테일과 손잡고 ‘젊은 인재 영입’을 위해 캠퍼스로 나섰다. GS건설과 GS리테일이 5일부터 7일까지 캠퍼스 리크루팅 행사를 진행한다. 5일 연세대, 한양대를 시작으로 6일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에...
2024-03-0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25, 아슬아슬하게 ‘매출왕’ 자리 지켰다…올해 승부수는
편의점 GS25가 지난해 아슬아슬하게 ‘매출왕’ 자리를 지켰다. ‘점포수 1위’ CU가 매출 격차를 대폭 좁히면서다. 엎치락뒤치락 승부가 계속되는 가운데 올해 ‘매출왕’ 순위가 바뀔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면...
2024-02-08 목요일 | 박슬기 기자
LG전자‧GS리테일‧유니드 [주간 추천종목-하나증권]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은 10월 셋째 주 주간 추천종목으로 LG전자(대표 조주완‧배두용), GS리테일(대표 허연수‧김호성), 유니드(대표 정의승‧이우일)를 추천했다.◇ LG전자 - 유가증권시장(KOSPI)- 정보통신 기술...
2023-10-1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한화투자증권 “GS리테일 목표가 25% 하향… 낮아진 실적 추정치 감안”
한화투자증권(대표 권희백)이 30일 GS리테일(대표 허연수‧김호성)에 관해 올해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5% 낮춘 4만5000원을 제시했다. 다만, 투자의견...
2022-03-30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