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26일까지 상반기 신입‧경력 채용… “IT 인프라 미래 이끌 인재 확보”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오는 26일까지 상반기 신입‧경력 직원 채용에 나선다.코스콤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해 자본시장 정보통신 기술(IT‧Information Technology) 인프라(Infrastructure‧사회적 생산 기반)...
2023-05-1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예탁원·코스콤 증권 관련 기관도 STO 사업 속도 [토큰증권 선점 증권사 경쟁]
블록체인(Blockchain·분산원장) 기술에 기반해 부동산·미술품 등에 조각 투자할 수 있는 토큰 증권 발행(STO·Security Token Offering)이 전면 허용되면서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 코스콤(Koscom·대표 홍우...
2023-05-1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콤, LG CNS와 손잡고 ‘토큰 증권’ 공동 플랫폼 운영 나서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LG CNS(대표 현신균)와 손잡고 ‘토큰 증권’(ST·Security Token)이 공동 플랫폼 서비스 운영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최근 토큰 증권 발행(STO·Security Token Offering) 시장 내 경쟁이...
2023-04-1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투자의 시대’…자본시장 IT 인프라 선도하는 코스콤
‘투자의 시대’가 본격화됐다. 어느덧 개인투자자 규모는 1000만명을 넘어섰고, 설에 세뱃돈 대신 주식을 주는 새로운 풍습도 생겼다.자본시장 발전 뒤편엔 ‘혁신’과 ‘보안’을 앞세워 묵묵히 정보기술(IT·Info...
2023-03-0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콤, 황선정 신임 전무이사 선임
코스콤(Koscom·사장 홍우선)이 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황선정 신임 전무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황선정 전무이사는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공학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1992년 코스콤에 입...
2023-01-06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콤 안양 센터 20주년… “최신 시설 데이터 센터 신축 검토”
국내 금융 전산 보고인 ‘코스콤(Koscom·사장 홍우선) 안양 센터’가 가동 20주년을 맞았다. 가동 이후 20년간 무장애 운영을 이어온 안양 센터는 앞으로도 안정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지난 16일 코스콤은 안양센...
2022-12-1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이준형 코스콤 마이데이터중계센터 차장, ‘금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증권 전산 전문 회사인 코스콤(Koscom‧대표 홍우선)이 금융 분야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코스콤은 전날(25일) 열린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 주관 ‘제7회 금융의 날 기념...
2022-10-2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콤, 네이버‧안랩과 합동 세미나… ‘금융 클라우드 활용법 소개’
코스콤(Koscom‧사장 홍우선)이 네이버(NAVER‧사장 최수연), 안랩(대표이사 강석균)과 핀테크(Fintech‧금융+기술) 기업의 금융 클라우드(Cloud‧자원 공유) 활용법에 관해 자세히 소개한다.코스콤은 오는 28일부터...
2022-09-2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콤, 30일까지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금융 클라우드(Cloud·자원 공유)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은 금융위원회(위원장 후보자 김주현)의 ‘금융혁신 가속화를 위...
2022-06-2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SK증권, 코스콤 손잡고 ‘클라우드 기반 AICC’ 구축
SK증권(사장 김신)이 코스콤(사장 홍우선)과 계약을 맺고, 클라우드(Cloud‧자원 공유) 기반 인공지능 콘택트센터(AICC‧AI Contact Center) 구축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AICC 구축 사업은 금융업과 메타버스(Met...
2022-05-3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콤, 올해 첫 직원 채용… “자본시장 IT 인프라 미래 이끌 우수 인재 확보”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올해 첫 신입‧경력 직원 채용에 나선다.코스콤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해 금융투자업계 플랫폼을 구축하고 자본시장 정보기술(IT‧Information Technology) 인프라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
2022-05-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콤, 경북‧강원지역 산불 피해 이웃에 5000만원 기부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경상북도와 강원도 지역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코스콤은 25일 산불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긴급...
2022-03-2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콤, 장애인 자립 위해 ‘맞춤형 IT 보조 기기’ 지원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장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 정보기술(IT‧Information Technology) 회사 특성을 살린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했다.코...
2022-03-2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콤, 23일부터 스타트업‧벤처기업 위한 ‘IPO 실전 아카데미’ 개최
코스콤(사장 홍우선) 비상장 주식 마켓 플랫폼 ‘비마이유니콘(Be My Unicorn)’이 유망 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기업공개(IPO‧Initial Public Offering) 아카데미’를 23일부터 이틀간 진행한다고 21일 밝...
2022-03-2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