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mp' 가동 예탁결제원, 혁신창업기업 육성 지원 적극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원)이 혁신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K-Camp(KSD+baseCamp)'를 적극 가동하고 있다.19일 예탁원에 따르면, 예탁원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중심의 혁신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프로...
2024-09-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예탁결제원, 금융결제 인프라 파수꾼 '인증’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이 대표적 금융투자 인프라 기관으로 변화하는 결제 환경에서 대응력을 키우고 있다. 해외주식을 사는 개인 투자자인 '서학개미'의 증가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예탁원은 미국시장 결제주...
2024-06-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해운대고등학교에 12번째 ‘학교명상숲’ 조성 [ESG 경영]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이 29일 부산시 해운대구에 있는 부산 해운대고등학교에 ‘학교명상숲’을 조성하고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엔 강구현 한국예탁결제원 전무이사를 비롯해 ▲김성수 해운...
2023-11-3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거래소‧예탁원‧증권금융‧금투협, ‘공매도’ 개선책 발표…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는다”
공매도 시스템에서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 사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고자 증권 관련 기관이 뭉쳤다.한국거래소(KRX‧이사장 손병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 한국증권금융(사장 윤창호), 금융투자...
2023-11-2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이순호 예탁결제원 사장 “부산에서 아시아 채권시장 발전방안 회의… 매우 뜻깊어”
“2013년 제주도 회의 이후 10년 만에 예탁결제원 본사가 위치한 부산에서 아시아 채권시장 발전방안(ABMI‧Asia Bond Market Initiative) 회의가 개최돼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11...
2023-09-1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일산에 있던 증권 박물관, 은평구로 둥지 옮긴다… 왜 하필 은평구?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있던 증권 박물관이 은평구로 둥지를 옮긴다. 많고 많은 곳 중 왜 하필 은평구로 이동하는 걸까?KSD나눔재단(이사장 이순호)이 증권 박물관(일산)의 원활한 이전‧건립을 위해 지난 26일 서울시...
2023-06-2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부산 문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해 6월에도 팔 걷어붙였다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이 부산 문화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6월에도 팔을 걷어붙였다.예탁결제원은 13일 부산 문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문화접근 기회를 보장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023-06-1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챗GPT’ 뜨자 구글 VS 마이크로소프트 고래 싸움… 서학 개미 등 펴나?
사람과 같이 대화하며 질문에 답을 주는 ‘챗GPT’가 뜨자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 개미 등이 펴고 있다.전 세계 최대 검색 플랫폼인 구글(Google) 운영사 ‘알파벳’(Alphabet·대표 선다피차이)과 세계 최대 규...
2023-02-1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예탁결제원 “지난해 유상증자는 32.6% 줄고, 무상증자는 9.2% 늘었다”
지난해 각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지속화 등으로 불안정한 증시가 이어진 결과 유상증자 발행 규모가 3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반대로 무상증자는 10% 가까이 늘었다.증자는...
2023-01-2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예탁원, 부산전자공업고에 ‘명상숲’ 조성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이 4일 부산 동래구에 있는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정현섭)에 ‘학교명상숲’을 조성하고 완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기념식엔 이명호 예탁원 사장을 비롯해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정...
2022-11-04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예탁원,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 개시… “소액투자자 접근성 확대”
오늘부터 국내 주식거래에 있어 1주 단위가 아니라 소수점 단위 거래가 가능해졌다.한국예탁결제원(원장 이명호)은 26일 서울 사옥 12층 세미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탁 제도를 활용해 투자자가 국내 상장 주식...
2022-09-2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예탁결제원, 부·울·경에서 혁신·창업 지원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혁신·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K-Camp 부산’ 제4기 참가기업을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울산·경남 소재 업력...
2022-06-2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