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IM, 성장성 입증…300억 규모 투자 추가 유치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은 총 30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IMM인베스트먼트가 150억원을 추가 투자했으며, 신한벤처투자, 대성창업투자가 신규 투자자로 ...
2025-04-0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하이브IM ‘오즈 리:라이트’, 일본 OBT 종료…‘현지 기대감 고조’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은 애니메이션 RPG ‘오즈 리:라이트’의 일본 베타 테스트를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일본 현지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높은 관심 속에 종료됐다...
2025-03-25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플랫폼, 글로하우와 함께 ‘하이브’ 글로벌 진출 본격화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글로하우(Glohow, 대표 김현진)와 게임 백엔드 서비스(GBaaS) ‘하이브(HIVE)’의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하우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퍼블리셔다. 대만...
2025-03-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플랫폼, AWS ISV 엑셀러레이터 파트너 선정
컴투스플랫폼(최석원 대표)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AWS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엑셀러레이트’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AWS ISV 엑셀러레이트 프로그램은 AWS에서 실행하거나 AWS와...
2025-03-1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하이브의 변함 없는 믿음' 하이브IM, 올해는 증명의 해
하이브(대표 이재상)의 게임 자회사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이 올해 AAA급 대작을 비롯해 릴레이 신작을 출시하며 종합 게임사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특히 지난해 하이브 수익성 악화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된 만큼 성...
2025-02-2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하이브IM, 본파이어 스튜디오와 신작 ‘프로젝트 토치’ 퍼블리싱 계약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출신 개발자들이 설립한 본파이어 스튜디오(대표 롭 팔도)와 협력해 신작 ‘프로젝트 토치(가칭)’의 한국 및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
2025-01-06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기업가치 상승' 하이브IM, 신작 '아키텍트'가 중요한 이유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이 약 300억원을 투자한 MMORPG 기대작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을 공개한다. 하이브 IM은 설립 후 약 2년간 모회사 하이브의 든든한 후광으로 기대를 받았지만, 신작 성...
2024-10-2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방시혁의 게임 비전 속도’ 하이브IM, 8000만 달러 규모 투자 유치
하이브IM(대표 정우용)은 6일 약 8000만 달러(한화 약 1098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등 혁신적인 기업에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메이...
2024-08-0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플랫폼, 대만 대표 결제 솔루션 ‘소프트월드’와 파트너십 체결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의 플랫폼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대만의 대표적인 결제 솔루션 ‘마이카드(MyCard)’ 운영사인 ‘소프트월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
2024-07-2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컴투스플랫폼, 중화권 기업과 ‘하이브’ 리세일 파트너십 확대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의 플랫폼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중국 클라우드매니지드서비스(MSP) 기업 ‘캡클라우드’ 및 대만 게임 기업 ‘ZTQ 게임즈’와 각각 ‘하이브(Hive)’ 리세일 파트너십을 체...
2024-07-24 수요일 | 김재훈 기자
국민연금, 하이브 지분 줄였다…증권주 UP [연금통신]
국민연금공단이 지난 5월 보유주식 가운데 최근 내부 갈등 상황이 있는 엔터주 하이브 지분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키움증권 등 증권주의 경우 직전보다 지분을 늘렸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2...
2024-06-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티머니, 총 1만장 한정판 '르세라핌 티머니카드' 출시 [떴다! 신상품]
방탄소년단, 세븐틴, EXO 등 인기 아이돌과 협업으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온 티머니가 K팝 걸 그룹 ‘르세라핌’과 손잡고 첫 번째 티머니카드를 선보인다.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가 총 1만 장 한정판으로 ...
2024-05-23 목요일 | 김다민 기자
[특징주] 하이브,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의 갈등 격화에 약세…4.95%↓
하이브(대표 박지원) 주가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의 갈등으로 내리막을 탔다.26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장(21만2000원)보다 4.95% 하락한 20만1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장중 5.75...
2024-04-26 금요일 | 전한신 기자
컴투스플랫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중소게임사 글로벌 진출 지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2024년 게임 상용화 지원 사업’의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컴투스플랫폼은 약 1년간 총 ...
2024-04-2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블랙핑크 재계약 문제에 YG 주가 내림세… 일각에선 “아티스트 활동 내용 공시 필요”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민석‧황보경) 주가가 출렁이고 있다. 대표 걸그룹 ‘블랙핑크’ 재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있어서다.아티스트(Artist‧연예인) 한 명에 울고 웃는 엔터주의 모습에 일각에선 ‘포괄 공...
2023-10-1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 반격 성공하나… SM 공개매수 가격 ‘15만원’ 밑으로 [마감 시황]
한국 대중음악 문화를 이끌어온 SM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성수‧탁영준)가 오늘도 화제다. 경영권을 둘러싼 다툼이 격화되는 가운데, 카카오(대표 홍은택)의 반격이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최근 공개매수 가격...
2023-03-1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SM, 경영권 다툼 속 또 상승… 반격에 나선 카카오는 하락 [마감 시황]
SM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성수‧탁영준) 주가가 또 올랐다.그것도 시장이 안 좋은 와중에 5% 이상 올랐다. 어느새 카카오(대표 홍은택)이 제시한 공개매수 가격 15만원도 훌쩍 넘겼다.경영권 다툼 속 31일 주주총회를 ...
2023-03-0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브-이수만 VS SM-카카오… 경영권 다툼 속 주가 엇갈려 [특징주]
방탄소년단(BTS) 소속사로 유명한 하이브(대표 박지원)가 SM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성수·탁영준) 공개매수를 그대로 진행하는 가운데 카카오(대표 홍은택)와 손잡았던 SM 경영진이 공식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했다...
2023-02-2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NFT 시장, 장기적 관점 IP 활용 주목받아… 엔터사와 블록체인 맞손 사례↑
삼성(회장 이재용), LG(회장 구광모)처럼 내로라할 국내 가전업체들이 TV를 활용한 대체 불가능 토큰(NFT‧Non-Fungible Token) 작품을 전시하는 등 NFT 시장이 지속 성장하는 가운데 지적 재산권(IP‧Intellectual ...
2023-02-1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마감시황] 인수위, BTS 군 현역 복무 면제 검토에 하이브 주가 ‘껑충’
방탄소년단(BTS)이 소속된 하이브(대표 박지원) 주가가 ‘껑충’ 뛰었다.1일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4.36%(1만3500원) 오른 32만30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1월 4일 33만7500원을 찍은 뒤 3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
2022-04-0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차증권 “BTS의 하이브 ‘매수’ 추천… 케이팝 오프라인 공연 재개 선봉장”
현대차증권(대표 최병철)이 1일 BTS(방탄소년단)가 소속된 ‘하이브(대표 박지원)’에 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만원을 제시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예측 수치)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케...
2022-04-0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