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정보개발원, 세계 인구 4위 인도네시아에‘ K-시스템 우수성’ 알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10일 오후 2시 ‘인도네시아 내무부 방문단’이 개발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도네시아 지방정부 정보시스템 개발을 위한 우리나라 시스템 벤치마킹과 양국 간...
2024-10-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LG CNS, DX 역량 앞세워 글로벌로 간다…‘인니 합작법인 설립’
DX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가 1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그랜드 하얏트 자카르타에서 시나르마스 그룹과의 합작법인 ‘LG 시나르마스 테크놀로지 솔루션(이하 LG 시나르마스)’ 공식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밝혔...
2024-09-11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카카오뱅크 성공 방정식, 인도네시아서도 통할까
카카오뱅크가 투자한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은행 ‘슈퍼뱅크’가 공식 출범했다. 카카오뱅크의 성공 방정식이 고스란히 담긴 슈퍼뱅크의 출범을 바탕으로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에서도 안착할 수 있을지 금융권의 관...
2024-06-25 화요일 | 임이랑 기자
포스코 인니 합작 법인, 그룹 계열사 최초 7억달러 글로벌 채권 발행
포스코는 지난 30일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크라카타우포스코(PT Krakatau POSCO)가 그룹 계열사 중 최초로 ㅊ총 7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채권은 3년 만기 3억달러, 5년 만기 4억달...
2024-05-31 금요일 | 홍윤기 기자
알스퀘어, 홍콩 포함 아시아 7개국 현지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확보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대표 이용균)가 홍콩 상업용 부동산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알스퀘어는 홍콩의 주요 오피스와 대형 호텔, 레지던스 등 업무·상업용 빌딩 4700개에 대한 ...
2023-11-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미‧중 갈등 속 공급망 재편 수혜국은?… 한투운용 “베트남‧인도‧멕시코‧인도네시아 주목”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격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Global‧전 세계) 공급망도 재편되는 과정에 놓였다. 투자자들은 수혜국을 찾는다.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새우가 되기보다 먼저 움직여 성장하는 국가, 성장...
2023-11-20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감원-인니 금융감독청, 교류‧협력 확대 논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마헨드라 시레가(Mahendra Sirega)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청장과 면담을 통해 상호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20일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국인 ...
2023-02-20 월요일 | 김형일 기자
KB손보, 인니 이륜차 교통안전 환경 조성 위한 ‘안전모 전달식’ 진행
KB손해보험이 6일 인도네시아의 안전한 이륜차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모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KB손보 인니법인 직원 및 RLC(Refugee Learning Center) 학교 학생 200여 명이 ...
2023-02-07 화요일 | 김형일 기자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인니서 디지털 경쟁력 증명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겸 최고디지털책임자(CDO)가 인도네시아에서 디지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한화생명은 현지 재계 순위 6위인 리포그룹에 디지털금융 기술을 전수하고 선진 노하우를 넘겨받기로 했다. 1...
2022-11-17 목요일 | 김형일 기자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최대 디지털 기업에 108억 투자… “기업가치 6배 증가”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이 국내 증권사 단독으로 108억원가량을 투자한 인도네시아 최대 디지털 플랫폼 ‘고투(GOTO)’가 키움증권의 지분가치를 상승시키고 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 뒤 기업가치는 6배 가...
2022-04-1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금융, '라인'과 손잡고 해외 디지털 뱅킹 서비스... "금융권 최초"
하나금융그룹이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라인(LINE)과 인도네시아에서 디지털 뱅킹 서비스 ‘라인 뱅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라인 뱅크는 국내 은행이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과 협력해 동남아시아에서 금...
2021-06-1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인니 법인 불완전판매 피해자 모임, 규탄 시위 연다
하나은행 인도네시아 법인의 지와스라야 보험상품 불완전판매 피해자 모임(이하 피해자 모임)이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규탄 시위를 연다. 피해자 모임은 18일 오전 10시30분 금융감독원 정문 앞에서 하나은행 인도네시...
2021-02-18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