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4월 인기 공연티켓 ‘1+1’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가 뮤지컬 , 전시회 등 유명 문화 공연, 전시회 티켓을 한 장 가격에 두 장 제공한다.8일 BC카드는 모든 BC카드(체크카드 포함) 고객을 대상으로 4월 매주...
2016-03-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HK저축은행, 반려동물 금리 우대 ‘마이펫예적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HK저축은행(대표 이명섭)이 반려동물을 기르는 고객에게 예적금 금리를 우대하는 상품 ‘마이펫예적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마이펫예적금은 반려동물과 거주하는 개인이면 누구나 ...
2016-03-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새 위비톡 TV광고 눈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위비톡 모델 유재석의 노래와 춤이 담긴 새 위비톡 TV광고를 공개했다.광고 속 유재석은 중독성 높은 ‘위비송’을 직접 부르고 위비톡 캐릭터와 함께 힙합 느...
2016-03-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B금융, 동계스포츠 바이럴 영상 518만뷰 돌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금융그룹의 바이럴 영상 ‘기정의 여정’이 런칭 2주 만에 518만 뷰를 돌파했다.7일 KB금융에 따르면 동계 스포츠 봅슬레이-스켈레톤 종목의 원윤종, 서영우, 윤성빈 선수들이 전하는 ...
2016-03-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개인신용대출 평균금리 광주은행 6.31%, 한국씨티은행 6.52%로 가장 높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은행권 일반신용대출, 마이너스한도대출 평균금리가 각각 광주은행이 6.31%, 한국씨티은행이 6.52%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
2016-03-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개인신용대출금리, 수협은행·부산은행 4.6%, 산업은행 3.3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일 기준 은행권 일반신용대출, 마이너스한도대출 평균 금리가 가장 높은 곳은 모두 부산은행인 것으로 나타났다.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부산은행과...
2016-03-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씨티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우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자산을 많이 모을수록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를 인하해주는 ‘씨티 자산관리 우대금리’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고객이 예치한 예금, 펀드 등 자산 운용 규모가 커질수록...
2016-03-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EB하나은행, 은행권 첫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국내 은행권 최초로 자체 개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Cyber PB'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Cyber PB'는 KEB하나은행 PB 자산관리 노하우에 로보어드바이...
2016-03-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은행, 디지털 키오스크 주말 게릴라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은행이 3월 한 달간 매 주말마다 디지털 키오스크에서 손바닥을 활용한 출금 거래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게릴라 이벤트인 ‘장풍(掌風) 출금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2016-03-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