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故 구본무 LG 회장 빈소 조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늘 오후 4시께 구본무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LG그룹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빈소를 찾은 조문객은 이 부회장을 비롯해 구자극...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故 구본무 회장 빈소 지키는 아들 구광모 LG전자 상무
20일 오전 별세한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서 상주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구 상무는 구 회장의 첫째 동생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교통사고로 외아들...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문 대통령, 故 구본무 회장 빈소에 조화…장하성 정책실장 조문
문재인 대통령이 숙환으로 별세한 구본무 LG 회장 빈소에 조화를 보내 추모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구본무 회장 빈소에 대통령 명의의 조화를...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KT ‘월드IT쇼 2018’서 5G 기술 항연 펼친다
KT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박람회 ‘WIS 2018’에 ‘TAKE OFF, 5G(5G 이륙하다)”를 주제로 전시관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KT는 5G의 속도...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체험 프로그램 강화한 ‘갤럭시 스튜디오’ 오픈
삼성전자가 ‘갤럭시S9’ 버건디레드, 선라이즈골드 신규 색상 출시와 함께 한층 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강화된 ‘갤럭시 스튜디오’를 지난 17일부터 전국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세종 즉위 600년…문화유산 올레드TV로 알린다
LG전자가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경복궁에서 열리는 ‘세종대왕 문화유산전’에 ‘LG 올레드 TV AI ThinQ(씽큐)’를 대거 설치해 세종대왕의 업적을 알린다. ‘세종대왕 문화유산전’은 문화재청과 LG전자가 세...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CJ헬로, 갤노트8·아이폰7 최소 10만원대에…‘헬로리퍼폰’ 판매
“10분의 1 가격에 프리미엄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고, 파손 보험도 무료로 제공되는데 안 살 이유가 없죠! 제게 헬로리퍼폰은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입니다” - G마켓 헬로리퍼폰 가입자 헬로모바일이...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WIS 2018’서 5G 기술 미리 선보인다
SK텔레콤이 23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국내 최대 ICT 전시회 ‘World IT Show 2018(이하 WIS 2018)’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전시가 열리는 서울 코엑스(COEX) 3층 Hall C에 870m2 면적의 전시관을 마련...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구본무 회장 별세…LG ‘4세 경영’ 구광모 號 닻 올린다
구본무 회장이 오늘 오전 향년 73세로 별세함에 따라 LG 지휘봉은 맏아들 구광모 상무에게 넘어오게 됐다. 이에 따라 LG의 4세 경영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LG그룹의 경영권은 창업주인 고(故) 구인회...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故 구본무, 이웃집 아저씨 같은 소탈한 총수…‘글로벌 LG’ 이끌어
“이웃집 아저씨 같은 소탈한 총수”LG그룹 안팎에서 불리는 구본무 회장의 별호로 통한다. 그는 ‘존중과 배려’ ‘이웃집 아저씨’ 같은 소탈한 리더십을 통해 LG를 이끌었다. 구 회장은 1995년 50세에 LG 3대 회장...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故 구본무 회장 43년 연보, 1975년 LG 입사부터 별세까지
숙환으로 와병에 있던 구본무 LG 회장이 20일 향년 73세로 별세했다. 구 회장은 1975년 럭키(현 LG화학)에 입사해 금성사(현 LG전자)와 LG부회장 등을 거치고 20년 만인 1995년 회장직을 물려받았다. 다음...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故 구본무 LG 회장, 어록으로 보는 ‘정도경영’ 발자취
20일 숙환으로 별세한 구본무 회장은 ‘정도경영’ ‘고객가치 제고’ ‘인재 육성’ 기치를 내걸고 일평생 기업인으로서 LG를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내는데 힘썼다. 회장 취임사에서 초우량 LG를 만들겠다고 밝힌...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구본무 LG 회장, 향년 73세로 별세…‘비공개 가족장’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0일 병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다. LG그룹은 “구 회장이 20일 오전 9시52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연명치료는 하지 않겠다는 평소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구본무 LG 회장, 오늘 오전 향년 73세로 별세
구본무 LG 회장이 20일 오전 9시 52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구 회장은 1년간 투병을 하는 가운데, 연명치료는 하지 않겠다는 평소 뜻에 따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영면에 들었다. ...
2018-05-2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 4세’ 구광모 체제, 부회장 6인과 그룹경영 첫발
㈜LG가 선대회장부터 이어져 온 장자승계 원칙에 따라 구본무 회장의 장남 구광모 LG전자 상무를 등기(사내)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이로써 구 상무는 현재 와병인 구 회장의 공백을 메우고 경영 전면에 나설 방침이...
2018-05-1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작년 30대 상장사 연봉인상률 2.6%…네이버 18.3% 압도적 1위
지난해 시가총액 30위 내 상장사 가운데 직원 1인 평균급여 인상폭이 가장 높은 기업은 네이버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잡코리아, 알바몬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30개 대기업 가운데 28개사의 사업...
2018-05-1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네이버, 오늘 새벽 서비스 장애…‘네트워크 장비 문제 ’
네이버에서 18일 새벽 네트워크 장비 이상으로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네이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6분부터 2시까지 네이버 서비스에 이미지를 제공하는 특정 네트워크 장비에 이상이 발생...
2018-05-1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네이버 브이라이브, 방탄소년단 컴백 프리뷰쇼 글로벌 최초 공개
네이버 글로벌 동영상 라이브 플랫폼인 ‘브이라이브’와 방탄소년단이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앨범 컴백을 기념해, 신곡 발매 이전에 먼저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컴백 프리뷰쇼를 마련한다. 또...
2018-05-1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KT, NB-IoT 기반 ‘우리 아이 위치 알림이’ 출시
KT가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전국 커버리지를 활용해 보다 정확한 아이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부모에게 전달해 주는 ‘우리 아이 위치 알림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우리 아이 위치 알림이는...
2018-05-1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AI센터 인력 1000명 확보…M&A도 적극 고려”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장(사장)이 인공지능(AI) 개발을 위해 관련 인재 1000명 이상을 확보하고 인수합병(M&A)도 적극 검토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7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2018-05-1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 G7씽큐 출시] 지원금 최대 24만 7000원…요금할인 절반 안 돼
오늘부터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7씽큐가 공식 출시되는 가운데, 공시지원금은 선택약정할인(요금할인)의 절반이 채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전화 구입 시 할인율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단말기 가격에 지...
2018-05-1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 G7씽큐 출시] 통신사 제휴카드 잘 활용하면 최대 103만원 할인
LG전자의 G7씽큐가 오늘 공식 출시되는 가운데 통신사 제휴카드를 활용하면 더욱 높은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카드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편적으로 전월 실적 및 자동이체 30만원 이상을 사용하...
2018-05-1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 G7씽큐 출시] 어떻게 사는 게 유리할까…‘똑 소리 구매전략’
오늘부터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7씽큐가 공식 출시되는 가운데, 할인혜택은 무엇이 있는지, 어떤 요금제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선 휴대폰 구입 시 할인율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매월 통신요금에...
2018-05-1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