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네이버 브이라이브, 방탄소년단 컴백 프리뷰쇼 글로벌 최초 공개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18 10:44

네이버 브이라이브, 방탄소년단 컴백 프리뷰쇼 글로벌 최초 공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네이버 글로벌 동영상 라이브 플랫폼인 ‘브이라이브’와 방탄소년단이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앨범 컴백을 기념해, 신곡 발매 이전에 먼저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컴백 프리뷰쇼를 마련한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컴백무대를 첫 공개하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레드카펫 현장도 생중계한다.

방탄소년단은 브이라이브에서 컴백 스페셜 방송을 포함해 야외 리얼리티 프로그램,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하게 만나왔다. 현재 브이라이브 방탄소년단의 팔로워수는 890만명이며, 동영상 누적 재생수는 7억건을 돌파했다.

브이라이브는 방탄소년단의 컴백 2시간 전인, 오는 18일 오후 4시(한국시각), 컴백 프리뷰쇼 ‘방탄늬우스 in LA’를 선보인다. 브이라이브의 ‘방탄 늬우스’는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앨범을 발매할 때 마다 브이라이브를 통해 직접 앨범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팬들이 신곡 에피소드 및 안무 등을 미리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레드카펫 프리쇼도 볼 수 있다. 브이라이브는 레드카펫에서 별도의 ‘V live Zone’을 설치하고, 현장에서의 방탄소년단 인터뷰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브이라이브는 K-pop 스타를 포함해 뷰티 크리에이터, 클래식연주자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글로벌 팬들과 활발하게 만나고 있다. 특히, 브이라이브를 사용하는 10대 비중이​ 70% 이상으로, 글로벌 10대 중심으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박선영 네이버 V&엔터 서포트 리더는 “브이라이브는 스타와 글로벌 팬들이 가장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만나는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이라며 “앞으로도 스타와 팬이 동영상을 기반으로 소통하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 지원과 포맷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