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돌파 보험사③] 메리츠화재 김용범, 장기인보험·일반보험 집중해 시장 선도
[보험업계는 저출산·저금리·저성장 등 잇따른 악재로 인해 유례없는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실제 올해 3분기 국내 주요 보험사들의 순익은 전년대비 30%가량 줄어드는 등 지표로도 이들의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는 ...
2019-11-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인터넷기업협회·보맵,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MOU 체결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21일(목) 인터넷기업협회(사무총장 박성호)및 보맵(대표이사 류준우)과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과 관련한 상품개발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2019-11-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다이렉트 앱, 애플 앱스토어 출시 이벤트 시행
MG손보의 온라인채널인 ‘#JOY다이렉트’가 전용 앱(APP) 애플 앱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SK 원스토어 등 모든 스토어에서 ‘MG손해보험 다이렉트’ 앱을 ...
2019-11-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KDB생명, ‘하트베어 나눔트리’통한 소외계층아동 후원실시
KDB생명(사장 정재욱) KDB든든봉사단은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및 미숙아동 생계 지원비 후원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하트베어 나눔트리’를 설치했다고 21일(목) 밝혔다. KDB생명이...
2019-11-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건보공단, 지역주민 및 임직원 대상 정신건강 전문가 특강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지난 20일 오후 2시 공단 본부 건강홀에서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소장인 신영철 박사를 초청해 ‘행복한 인생을 위한 정신과 의사의 조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
2019-11-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더케이저축은행,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더케이저축은행(주)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총 6,200여장을 기부하고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기부한 연탄 중 1,600장...
2019-11-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위기돌파 보험사②] 미래에셋생명 하만덕·변재상, 변액-보장성 투트랙 빛났다
미래에셋생명의 영업 호조 비결은 ‘뚝심’이라는 단어로 설명할 수 있다. 생명보험업계가 저금리·저출산·고령화 등으로 역성장 기조에 빠져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래에셋생명은 3분기 변액보험 호조에 힘입어...
2019-11-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 1.5조 돌파…누적수익률도 고공행진
국내 일임형 자산배분형 펀드의 원조인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가 20일, 순자산 1조 5천억 원을 돌파했다. 2014년 4월 1일 출시된 MVP펀드는 업계 최단기간 내 순자산 1.5조 원을 넘어서며 저금리 시대에 안정...
2019-11-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ABL생명, ‘미니멀 라이프’ 주제로 임직원 대상 '런치앤런' 진행
ABL생명은 지난 2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점심시간 동안 임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 여의도 본사 대강당에서 미니멀 라이프를 주제로 한 ‘런치앤런’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런치앤런(...
2019-11-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위기돌파 보험사①] 교보생명 신창재·윤열현, 장기성장·마케팅 역할분담 시너지 뚜렷
[보험업계는 저출산·저금리·저성장 등 잇따른 악재로 인해 유례없는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실제 올해 3분기 국내 주요 보험사들의 순익은 전년대비 30%가량 줄어드는 등 지표로도 이들의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는 ...
2019-11-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소득 늘어난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보험료, 11월분부터 평균 6579원 오른다
소득이 늘어난 자영업자 등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향후 1년 보험료가 11월분부터 가구당 월평균 6579원씩 오를 전망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역가입세대의 2018년도 귀속분 소득과 2019년 재산과표 등의 변동...
2019-11-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모아저축은행, 인천송천고등학교와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 체결
모아저축은행은 2019년 11월 20일(수) 로봇컴퓨팅공학 교과중점학교인 인천송천고등학교 김근섭 교장선생님과 학교 관계자가 참석해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
2019-11-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글로벌금융판매, 우수 영업가족 위한 창립 8주년 기념 '섬머페스티벌' 행사 성료
대형GA 글로벌금융판매가 지난 11월 4일부터 13일까지 창립 8주년 기념 제6회 글로벌금융판매 Summer Festival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6월~8월까지 3개월간 우수한 ...
2019-11-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디지털 혁신 행보 가속…업계 최초 모바일로 청약 서류 보완 도입
미래에셋생명이 또 한 번의 디지털 혁신을 이어갔다. 미래에셋생명은 11월, 업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원격지 ‘보험 청약 보완’ 프로세스를 오픈했다. 지난 10월, 업계 최초로 보험 계약의 전 과정을 스마...
2019-11-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 우수리 모금액 5,000만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최원진)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모금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손보 임직원은 2006년부터 매달 급여 중 1000원 미만의 금액...
2019-11-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스타트업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 개최…신 사업모델 청사진
교보생명이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을 통한 신규 사업모델 청사진을 그렸다. 디지털 혁신 선도기업으로서,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교보생명은 데모데이를 통...
2019-11-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손해보험사 3분기 순익 28% 급감 역대급 어닝쇼크…영업·자산운용 모두 꽉 막혔다
메리츠화재를 제외한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대비 30% 이상 급락했다.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오던 자동차보험과 실손보험의 손해율 급등이 직격탄이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보험업계에 따...
2019-11-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IBK저축은행, 햇살론 고객 자녀대상 장학금 수기 공모전 개최
IBK저축은행(대표이사 장세홍)은 ‘햇살론 고객 자녀 대상 장학금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IBK저축은행 햇살론 이용고객 중 고등학생, 대학생 자녀가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희망, 꿈, ...
2019-11-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생명보험재단, 2019 생명사랑 나우 ‘다 들어줄 개’ 공모전 시상식 개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19일(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생명보험재단 이종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2019 생명사랑 나우 ‘다 들어줄 ...
2019-11-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저축은행 경영환경 개선됐지만 위험추구성향 여전…내부통제장치 마련돼야"
저축은행의 경영환경이 과거에 비해 개선되긴 했으나, 고금리 개인신용대출, PF대출 등의 고위험대출 비중이 여전히 높아 위험추구 성향이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처럼 구조적인 문제로 인한 부실 ...
2019-11-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나도 모르는 새 내가 간경화 환자라고? 설계사 실손보험금 ‘뻥튀기 청구’ 기승
3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몇 년 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아 수액치료를 받았다. 아는 설계사 B씨로부터 실손보험에 가입했던 A씨는 B씨를 찾아가 수액치료를 받았음을 알리고 실손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지 의뢰했...
2019-11-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개발원, 재보험사 리스팅 시스템 개편…재보험사 신용등급평가 한눈에
보험개발원(원장 강호)이 재보험사 리스팅 서비스 확대의 일환으로 세계 4대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을 일괄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재보험사 리스팅 서비스란 보험사가 우량한 재보험사와 재보험...
2019-11-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서울시 선정 ‘사회공헌대상’ 수상 영예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사장 송영록)은 지난 15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2019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MetLife D.I.Y (Do.It.Yourself) 자원봉사’가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돼, 파트너 기관인 (사...
2019-11-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